떠든 사람 : 사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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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금일 멘테를 진행하면서 일부 치터들이 발견

[칸코레] 금일 멘테를 진행하면서 일부 치터들이 발견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1월 28일

그래서 이번 겨울엔 밴 축제가 열리는게 아니냐 하는 두근거리는 예상을 물건너에선 하고 있더군요. 트위터에서 직접 본건 아니지만 누가 데이터를 건드려서 심해서함(전함서희)을 함대편성 했다고. 이렇게... 이건........얄짤없는 밴감이네

[칸코레] 이번 가을이벤트에 대한 불만들이 많이 터져나오고

[칸코레] 이번 가을이벤트에 대한 불만들이 많이 터져나오고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1월 28일

저 역시 그런 불만들을 안 느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운에 너무 치중되었다던가, 시간이 너무 많이 소모된다던가. 저도 그런 이유로 E5는 그냥 깔끔하게 포기한거니까요. 그래서 이해하는 편입니다. 근데요. 운영진수부가 돈독이 올라서 무리한 과금을 강요하고 있다 는 주장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되었을때는 ... ... 그냥 새로운 스타일의 징징이라 생각하고 넘기자 웃기네. 하하하하!

[칸코레] 두번째

[칸코레] 두번째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1월 26일

하이퍼즈는 나란히 만렙

[확밀아] 아서콜 보상 획득

[확밀아] 아서콜 보상 획득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1월 25일

얼마 안되지만 모아놓은 홍차들 중 105잔 정도 마시고 in2000 했습니다. 순귀네 키-3돌. 그래도 밀레라고 못써먹을 스탯은 아니네요. 아마 다음달에 아서콜 한번 더 할거 같은데, 그때는 홍차과금을 좀 해서 in1000을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덱은 순식간에 69만으로 껑충

[칸코레] E-1 발굴작업 끝

[칸코레] E-1 발굴작업 끝

떠든 사람 : 사이키|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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