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용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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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WoT] 121 출고](https://img.zoomtrend.com/2014/08/28/b0052858_53fef6b161615.jpg)
[WoT] 121 출고
모아놓은 자경을 반정도 풀어 WZ-131에서 한번에 121을 뽑았다. 평소에 T-34-3을 타서 3도의 미칠듯한 부각은 익숙하다. 사실 미중형을 뚫을까 생각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미중형은 정말 내 취향 아니다. 바로 뽑아서 타봤는데 확실히 3도의 부각은 생각보다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불편한 점을 못 느끼겠다. 부각을 잃은 대신 한방을 얻은 전차다보니 정말 한방한방 관통시킬때마다 뜨는 데미지는 절륜하다. 최소 400에서 최대 500까지도 보았다. T-34-3보다 에임도 많이 좁아졌고 기동간 에임도 생각보다 좁은편이다. 생각했던거보다 성능이 괜찮은 전차다. 이제 미국의 패 고튼을 제외한 모든 미듐을 모았다. 기다려라 패 고튼
![[WoT] 레오레기 마스터](https://img.zoomtrend.com/2014/08/24/b0052858_53f93c62ac4cf.png)
![[WoT] 나는 떡볶이가 너무 싫다](https://img.zoomtrend.com/2014/08/21/b0052858_53f513ba8ea9c.jpg)
[WoT] 나는 떡볶이가 너무 싫다
현재 글쓴이의 성적이다. 제목에도 썼듯이 나는 지는게 너무 싫다.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격겜을 해도 나는 무조건 이겨야된다. 단 한판이라도 이겨야 직성이 풀린다. 변태같은 성격이다. 월탱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매 판마다 이기기 위해 지랄쌩쑈를 하면서 게임을 한다. 문제는 월탱은 혼자하는 게임이 아니다......내가 아무리 잘해도 팀원이 븅신이면 진다. 때로는 그런 븅신들 덕분에 이기기도 하지만 사람이란게 좋았던 기억보다 나쁜 기억이 오래가는 법....당연히 노답븅신덕에 진 판만 기억이 난다. 떡볶이는 그냥 빨간색이라고 다 떡볶이가 아니다. 전적 1만판 이상이면서 레이팅이 빨간색인 발전할 가능성도 없는 답없는 새끼들이 떡볶이다. 거기에 개념까지 없으면 금상첨화지. 너무 쌘 표현을 했지만 그냥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