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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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식스 : 시즈 짤막 소감
오픈베타까지 해봤지만 크게 땡기지 않아서 안사다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이 죄다 이것만 하길래 사서 같이 즐긴 R6:S에 대해 제 개인적인 소감을 짤막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죽고난뒤 3~4초 뒤 뿅하고 리스폰 되서 다시 뛰쳐나가는 요즘의 FPS와 달리 R6:S는 고전 FPS들처럼 라운드제로 죽으면 다음 라운드까지 부활할 수 없는 형식입니다. 덕분에 목숨아까운줄 모르고 막 뛰쳐나갔다가는 남은시간동안 손가락만 빨고 있는 사태가 일어나죠 R6:S에서는 타 FPS와 달리 신경써야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CoD나 BF시리즈처럼 그냥 뛰어다니면서 보이는 대로 총을 쏘기만 해도 되는 게임이 아니라 적군이 내는 소리를 들으며 드론이나 감시카메라로 위치를 파악하고 각종 장비들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팀원들과 호흡

Battlefield Hardline - 오늘자 하이라이트?
노킬 블러드머니 서버에서 인포서 도전과제 노가다 하다가 왠 미꾸라지 물을 흐려버리네요 덕분에 스트레스 잔뜩 받은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끄적끄적 만든 영상입니다. 요새는 통 괜찮은 장면이 안나와서 영상 만들기가 버겁네요

WATCH_DOGS 2막 6장_임시방편/7장_할머니의 불독
[6장과 7장이 부득이하게 같이 녹화가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로사-프레몬트로 진입해 3개의 보안터미널을 무력화 시키고 해킹을 통해 내부를 정찰하는 미션입니다

WATCH_DOGS 2막 5장_어딘가 있는 빈 스팟
퍼즐을 풀어 벙커에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기 3개를 작동시키는 미션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아 금방 클리어가 가능한 미션입니다

WATCH_DOGS 2막 4장_반송장
새로운 본거지 '벙커'로 들어가기 위한 리모컨을 찾아오는 미션입니다. 토바이어스가 골목길로 도망칠때 해킹으로 증기관을 폭파시키면 쉽게 잡을 수 있지만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한참을 쫒아다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