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밝은 어느 슬라임

Sources

Posts

222 posts
투 클라이언트와 함께 돌리는

투 클라이언트와 함께 돌리는

첫 남만행 타네가시마 총 70개를 싣고(약 350만두캇) 두근두근하게 돌아가는길 히히 투클이라 육메를 그대로 실었습니다. 1100개정도 가져가네요. 또 리스본 앞에서 불만 안났으면 좋겠습니다. 리스본앞에서 육두구 140개로 200만두캇 운지한거 생각만하면... 으아

모험발견물 발견하는거 따라감

모험발견물 발견하는거 따라감

완전 멋짐 콜로라도고원 헉헉 저거 저렇게 생긴걸 뭐라카더라... 것도 그렇고 지리학 계속 찍어가면서 발견물 풀로 찍어주고싶다 헉헉 발견물 늘어가는데 희열을 느낌 헉헉 나도 언젠간 그레이트플레인스 발견할수 있겠지? 헉헉퍽퍽

[롤글루스] 내가 이겜을 왜 진거지?

[롤글루스] 내가 이겜을 왜 진거지?

서로 영혼의 한타가 막 벌어졌었으나 내가 이걸 왜 진건지 모르겠다. 이글루스 롤분석러들 도와주세요! 는 개소리 진건 진거죠

파나마 찍고 멘붕을 일으킴

파나마 찍고 멘붕을 일으킴

찍으러 가는도중 멘탈 붕괴 그래서 찍고서 암보이나로 직행중 근데 직행하다 또 멘탈 붕괴할듯 30일째 항해중. 절반정도 왔습니다. 현재 위치 모름 그리고 마비에서도 안했던 자캐자랑 자캐 귀여움여 두번 귀여움여 옷값이 2천만원인건 안비밀

책을 많이 읽읍시다

책을 많이 읽읍시다

만고불변의 진리 근데 오늘 대박터짐 5랭 지도가 2장 +ㅁ+ 헉헉 모렙오르는 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