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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 스포일러 있어요. 아마도?

[영화] 설국열차. 스포일러 있어요. 아마도?

Why Not?|2013년 8월 4일

워낙 뜨거운 영화다 보니(좋은 쪽으로도, 안 좋은쪽으로도.) 다들 내용은 대충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기차라는 세계 안에서 나뉜 계급. 그리고 그 계급에 의한 불평등 때문에 최하층에서 꼭대기로 나아가는 뭐 그런 내용.이 내용이 기본 뼈대입니다. 뭐 별 생각 없이 보면 그런 내용인거 같구요. 아니 이거밖에 없나? 대부분의 이야기는 다른 분들도 훨씬 자세하면서 쉽고 재밌게 풀어낸 글들이 있으니 저는 그냥 넘어갈려고 합니다.자세하게 풀어 낼 능력도 없구요. :D....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마지막 부분입니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윌포드라는 인물이 기차는 세계고 승객은 인류라고 말하죠. 그리고 우리의 남궁민수씨가 그 세계를 완벽하게 부숴버립니다. 세계를 복구 할 방법이 도저히 없어요. 엔진부터 시작해

[영화] 월드워Z 좀비영화였어?!!!

[영화] 월드워Z 좀비영화였어?!!!

Why Not?|2013년 6월 22일

글귀는 아무것도 안보고 단순히 포스터만 보고 아, 브레드피트가 나오는 재난영화인가 보다 하고 예매하고 봤는ㄷ...조..좀비영화?!친구랑 둘이서 보다가 갑자기 좀비가 튀어나와서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좀비영화 자체를 안보는데다가 호러물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개인적으론 '아, 똥이다 ㅡㅡ'라는 심정으로 봤는데 그렇게 잔인하거나 괴기스러운 연출은 없어서 의외로 재밌게 봤어요.그리고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연출도 긴장감에 두근두근 하는맛이 있더라구요.생각지도 못한 저만의 반전에 나름 만족스럽게 관람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희망이라고 나오던 박사님. 안타깝습니다(...) 정말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렇게 보면 좀 재밌을지도...?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이렇게 보면 좀 재밌을지도...?

Why Not?|2013년 6월 10일

너무나도 기대하고 기다렸던 2013년의 영화중 하나여서 개봉한 그날 바로 조조로 봤습니다.영화내용이나 리뷰라던지 그런건 다른 곳에서도 많이 다뤘고 다들 후반부가 약하다! 별로다! 그리 썩 좋진 않다! 이게 뭐야! 등등 여러가지 평들을 여기 저기서 주워들을만큼 요즘 이슈가 되는 영화이니 저는 다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네요. 바로 영화를 보는 방법!사실 원작이 이미 존재하는 2차 제작물(영화라든가, 영화라던지, 그냥 영화...)같은 경우엔 원작을 뛰어넘는 경우가 드물다고 생각됩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도 원작을 뛰어넘기는 커녕 그냥 가볍게 즐길만한 영화밖에 되지 못했지요. 그리고 대부분의 원작이 존재하는 영화들이 원작보다 별로라는 평이 많기 때문에 원작을 보지 말고 영화를 먼저 본후에 원작을 보면 훨씬 재밌다

마그네토?!

마그네토?!

Why Not?|2013년 5월 15일

아이언맨 3를 보고 와서 갑자기 아이언맨 3 전에 나온 영화들 전부 다시 보고있는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벤져스를 보고있는데... 하..할아벚?!

[스포 새발의 피만큼 있음] 아이언맨 3 골때리네 ㅋㅋㅋㅋㅋ

[스포 새발의 피만큼 있음] 아이언맨 3 골때리네 ㅋㅋㅋㅋㅋ

Why Not?|2013년 5월 2일

아이언맨3 개봉하고 바로 그 다음날 Off라서 친구와 아이언맨을 봤습니다. 근데 이게 골때리는게 로버트 다우어 주니어가 방한해서 보이는걸 믿지 말라고 하긴 했습니다만, 그정도로 스토리가 여태껏 사람들의 상상해왔던 그 대부분의 것들을 빗나갈줄 누가 알았겠습니까.그럼에도 불구 하고 굉장히 마무리를 잘 짓고 재밌게 끝내서 영화 다 본 후에는 오랜만에 영화보고 만족하면서 나온 기분이라 완전 신났어요. 그리고 저는 영화 보기 전에 팜플렛을 보는게 아니라 영화를 보고 나온뒤에 제가 본 영화의 팜플렛을 들고 집에 가져가면서 다시 한번 봤던 영화를 머리속으로 즐기는 스타일이라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팜플렛을 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막강해진 반지의 능력 왜 안보여주는건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