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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위메이드, 지스타 보이콧 선언
1. 서병수, 유기준이라는 사람들이 게임규제강화법안에 동조함. 포인트는 서병수=해운대+기장(갑), 유기준=부산 서구. 근데, 해운대에서는 예전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게임축제, 지스타(G-Star)가 열렸다. 2.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가 지스타 불참을 선언. http://j.mp/WEtbU2 다른 게임업계의 동조를 바람. 업계 동조. 3. 부산시에서도 이를 파악하고 사태진화에 나서고 있는데... 라는 게 사태설명입니다. 부가설명을 붙이면, 위메이드는 2012년 지스타 최대 스폰서였고, 여하튼 나 빡침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었죠. 3에 대한 설명은 이 링크로 모든 게 해결 될 것 같네요. http://j.mp/W1snd9 "부산시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현장.

To the Moon
멜로 RPG 게임. 친구가 이게 바로 기획적으로 대단하다고 했는데, 그런 기대 때문에 되려 허들을 높게 잡아버린 게 후회된다. 영화를 보듯, 기본적인 조작으로 메인 스토리를 따라가는 방법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존(John)이라는 할아버지가 죽기 전에 기억을 고쳐주는 회사에 의뢰를 한다. 의뢰내용은 '자신을 달에 보내주는 것' . 그 의뢰를 받은 로잘린과 왓츠박사를 조작하여 할아버지를 달에 보내주는 내용이다. 현재(할아버지)로부터 과거(아이)로 가며 한 사람의 인생을 보여주고, 기억을 바꾸며 다시 과거에서 현재로 거슬러 올라간다. 비극이라고 해도 좋을 할아버지의 인생을 바꿔가며, 최종적으로 할아버지를 달로 보내주는 내용이다. 플레이시간은 4시간 정도. 영화를 보는 정도의 난이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