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토치카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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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국토부의 요원 훈련 방식
전략국토부 요원들은 사회가 붕괴되거나 붕괴기 직전인 상황에서 사태 수습과 질서 회복을 위해 제한된 지원과물자만으로 자율적으로 활동해야합니다. 그래서 게임상에서는 안나오지만 차량 운전+정비부터 통신용 안테나 및 발전기 수리, 정보 수집, 전투 훈련 등다양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물론 전략국토부의 모든 요원이 이런 능력을 마스터해서 올라운드로 뛰지는 않습니다.전략국토부는 크게 정보 수집과 분석을 담당하는 분석국,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작전을 세울 전략국,그리고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속하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술국으로 나뉘지요. 분석국도 직접 정보를 수집할 필요가있다면 직접 나서야 할테니 최소한의 전투 능력은 필수고전략국 역시 힘이 부족한 타부서를 지원하는 상황 등 직접 나서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전략국토부의 요원 선발 방식
전략국토부의 요원 선발 방식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적합한 인재를 스카웃 둘째, 구성원들의 추천 첫째는 적합한 인재들을 여러 기준으로 심사하고 또 심사하여 스카웃하는 흔하디 흔한 방법입니다.아마 요원들의 대다수는 이 방법으로 전략국토부에 선발되었을 겁니다. 사회가 붕괴될 정도로 큰 재앙이 닥친 상황에서 사태 수습과 질서 회복을 위해 제한된 지원과 물자로 자율적으로활동해야하는 전략국토부인 만큼 대충 뽑지는 않았겠지만 이 선발 기준도 1차 투입과 2차 투입 요원 기준처럼 불명. 둘째는 구성원들의 추천으로 전략국토부에 속한 요원이 자신이 알고있는 인물을 추천하는 낙하산 비스무리한 방식이지요.하지만, 전략국토부에 속한 요원이 장난으로 친구를 추천하지는 않을테고, 전략국토부도 추천받은 인물이라고다이
Silent Night
꼬맹이의 표정이 참 인상적이어서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음울하게 개사한 Silent Night도 압권이죠.

1차 투입과 2차 투입
작품의 플레이어블 세력인 소위 디비전이라 칭해지는 우리의 전략국토부는 플레이어가 투입되는 시점을 기준으로총 두번에 걸쳐 투입되었습니다. 그린 플루로 인한 본격적인 판데믹 발생 초기에 투입되어 판데믹의 혼란속+지원 부족으로 태반이 전멸 혹은탈주한 1차 투입 요원들과 이들의 전멸 혹은 탈주로 생긴 공백을 메꾸기 위해 플레이어가 소속한 2차 투입 요원들이 있지요. 설정상 계속 투입되고 있다고 하지만, 공식적으로 3차 투입이 언급되지는 않았으니 일단은 생략.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면 탈주하여 LMB측에 가담한 1차 투입 로그 요원 NPC들이 플레이어를 비롯한 2차 투입 요원들을굉장히 깔보는 것 같은, 마치 2차 투입 요원들을 자기들보다 뒤떨어지는 열등생이라고 여기는지 "어디 2차 투입 요원들 실력이나 볼까?

디비전은 사실 태블릿을 이용한 드론 플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죠.
디비전에는 태블릿을 이용한 드론 플레이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근접 암살 기능 처럼 짤려버렸고 이후 드론은 LMB측 장비로 등장하지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사양 및 사후지원일 것 같습니다. 사실상 PC 및 콘솔 버전외에 별도로 태블릿 버전을 하나 만드는거나 마찬가지니 개발비도 더 들테고후에 있을 패치도 압박이 컸을 겁니다. 무엇보다 아무리 태블릿 용으로 디튠한다해도 돌릴만한 사양을 가진 태블릿이 사실상 흔치 않은 점도 고려되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