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토치카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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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2에 대한 불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디비전의 후속작인 디비전 2가 개발중입니다.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면 불안감도 엄습하는데 디비전 2는 한층 더 하네요. 우선 매시브의 사원은 2017년 기준 약 400명입니다. 이 규모로 보면 디비전 2 외에 다른 게임을 개발할 여력이 없다고봐도 무방합니다.다른 지사들이 협력중이지만 메인은 매시브기에 걔들은 잠시 제외하고... 문제는 지금 매시브에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고의 망작으로 꼽히는 유니티의 각본가 트래비스 스타우트(Travis Stout)가 2016년 5월부터 'Senior Writer'로 재직중입니다. 약 400명 규모의 인력(+지사 인원들)이 사실상 하나의 게임에 몰빵중인데 'Senior Writer'로 있는 트래비스가 놀고만 있지는 않겠죠. 사실상 저 트

[소녀전선] AUG 획득

[소녀전선] AUG 획득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8년 5월 31일

내일 열릴 야간 8지역 스토리가 참 기대되네요.

[디비전] 짱궈/한궈들을 피해 엑소더스 했습니다.

[디비전] 짱궈/한궈들을 피해 엑소더스 했습니다.

라스토치카의 이글루|2018년 5월 31일

아이피를 우회하여 네덜란드 서버에서 즐기고 있는데 훨씬 좋네요. 짱궈/한궈가 아예 없지는 않지만 아시아에서 맨날보이는 한자 광고 채팅 도배랑 디씨/베충이 드립 안보이는 것만 해도 고마울 뿐입니다. 생각보다 렉도 없고, 사람이 좀 많이 빠진 탓도 있겠지만 다크존은 평화존이고 유저들 매너가 아시아보다 훨씬 좋습니다. 단점은 아시아보다 매칭이 좀 들잡힌다는건데 감내하고 엑소더스한거니 불만까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