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토치카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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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 posts[디비전 2] 트루 선즈(True Sons)
디비전 2의 등장하는 주요 적 세력중 하나인 '트루 선즈(True Sons)'의 상세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사전에 공개되었듯 이들은 JTF(Joint Task Force) 출신으로, 정확히는 뉴욕 맨하탄 섬 인근에 위치한 루즈벨트 섬에 바이러스 통제를 위해 검역소를 만들어 관리하던 일부 부대가 모체입니다. 지휘관은 앤트원 리지웨이(Antwon Ridgeway) 대령으로 그린 플루 바이러스로 인한 비극을 보며 바이러스 확산을 막으려는 JTF의 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했고, 결국 모든 미국인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는 검역소 주변 경비를 강
[소녀전선] 감이 이상하네요.
왠지 공수가 나올듯한 기분이 들어서 2/2/2/1 식으로 한번 돌렸는데 진짜 나왔습니다. 마치 내년 운을 다 땡겨쓰는 것 같은 아까부터 이어지는 이 요상한 운은 대체... 무서워... 너무 무서워!
[소녀전선] 가끔은 감을 믿어도 좋네요.
한번 돌고 안나와서 딴거하려다가 왠지 한번만 더 돌면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한번 더 돌았는데 정말 나와서 잠시 벙쪗네요. 긴급 2회를 더하면 59번만에 획득한건데 100회전에 안나온 것만해도 감사하죠. 이제 11지 Mk46만 나와주면...
[소녀전선] 특이점 레딧 빌런 사건
특이점이 한창이던 지난 4월 어느날. 글로벌 서버 유저들이 모이는 레딧 모 게시판에 113 레벨 한국인 시키칸 한명이 혜성같이 화려하게 등장하여 양키칸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양키칸 하나가 ST AR-15와 HK416 중 뭐가 더 좋냐는 질문을 하였고, 스샷에 나오듯 갑론을박이 펼쳐졌는데 중요한건 마지막... 그는 특이점 히든 50만점(풋)을 기록한 참으로 대단한 시키칸이었기에 자신의 업적(특이점 히든 50만점)을 분노로 영어 쓰기 힘들었는지 한글로 들먹이며 자신의 의견을 반대하는 유저를 비웃었습니다. 사건이 여기서 끝났다면 그럭저럭 해피엔딩이었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았습니다. 여차저차 이 사건이 빠른 속도로 퍼졌는데, 하필이면 저 시키칸은 닉네임 & 아이디를 하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