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dP의 라스테이션 생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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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쉽 재밌당

역시 월쉽 재밌당

저는 전함들의 어그로를 끌어 탱킹하면서 아군 순양함이 어뢰를 박아넣게끔 해준 것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컹거로 얻은 경험치중에서 제일 짱짱이었습니다. ps. 아참 이판에서 전함의 로망을 실현했뜸여서로 옆으로 지나가면서 빰카바밤!!!마침 상대방은 재장전중이라 저만 쐈네영 ㅋ 마무리는 늘 부포가 하지만...

게임으로 보는 고령화 사회

게임으로 보는 고령화 사회

...................................................................... 4만6천명에서 4만 2천명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시티즈, 정말 간만에 즐겨보는 도시경영시물레이션

시티즈, 정말 간만에 즐겨보는 도시경영시물레이션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방이 추운데 이거하다가 감기 걸릴 위기에 처함..

제가 살아가는데 있어 게임이 금전적으로 방해하면 안됩니다

저는 게임 혹은 덕질에 쓰는 돈의 우선순위가 최하위권입니다 그 이유는 집안이 경제적으로 파산신청 직전까지 내려가봤기 때문에 저희 가족의 머릿속에는 "우선 내가 살 거처가 있어야, 내가 먹고 살 수 있고, 그래야 내가 원하는거 하며 지낼수 있다." 라는 생각이 이미 머릿속에 박혀있습니다. 덕질에서도 라이트노벨, 만화책, 굿즈, 게임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는 이중에서 무언가를 하나 선택하면 나머지는 포기합니다. 만약 라이트 노벨을 샀다면 게임은 자연스레 포기하게 됩니다. 그 예로 저 겜덕질한 이후로 라이트노벨 한권도 안샀습니다. 게다가 저는 말이죠, 무언가를 하고 싶으면 할인같은거 없어도 삽니다. 제가 왜 PSN으로 질러대겠습니까? 당시에 제게 PC가 없었던 것도 있지만, 스팀으로 질러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