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ーフェクトライフ

Sources

Posts

26 posts

최근에 본 영화들 감상

パーフェクトライフ|2019년 2월 27일

알리타:배틀 엔젤 원작 총몽은 어렸을때 애니로 대충 봤던게 다라서 이 영화가 별로였다는 사람들 처럼 나의 총몽은 이렇지 않아! 하는 느낌은 없었다. 오히려 저 장면 옛날에도 봤던것 같아! 하는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봤다. 일반 상영관에서 봤는데도 액션이 되게 박진감 넘쳤는데 4D로 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일단 내가 기억하는 총몽은 여기까지라 속편이 나온다면 원작을 찾아보고 보러갈듯. 사바하 나는 이 영화가 나왔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꼭 보고 싶대서 같이 봤다. 검은 사제들 감독의 작품이라는 말을 듣고 막연히 귀신 쫒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미스테리 수사물이었다. 검은 사제들의 장미십자회라던지 사바하의 밀교라던지 평소에 이런 오컬트 종교에 관심이

나도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

パーフェクトライフ|2018년 12월 11일

CGV screenX에서 관람. 스크린X는 처음 봐보는데 콘서트 장면같은 때 양쪽 벽에도 영상이 나와서 현장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가운데 자리가 없어서 왼쪽 구석으로 예매했더니 왼쪽 스크린은 안보였다. 사실 퀸을 죠죠로 입문했던 터라 보헤미안 랩소디, 킬러 퀸,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영화에서 다른 명곡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영화를 보고 나서 찾아보니 사실을 있는 그대로 영화화 한것은 아니고 극적인 재미를 위해 시간 순서같은걸 좀 바꿨다고 한다. 실제로도 엄격 진지한 다큐멘터리 느낌이 아니라 퀸 노래를 듣고있으면 어느새 클라이막스인 라이브 에이드 장면으로 이어지는 느낌이다. 전에 퍼스트맨을 봤을때는 노잼이라던 남자친구도 이번에는 재밌었다고 했다. 조

AGF2018에 다녀왔다!

パーフェクトライフ|2018년 11월 4일

토요일은 남자친구의 생일이었는데 AGF에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같이 가줬다. 남친쟝 넘무 멋져 ㅠㅜ 남자친구가 영업쪽에 취직을 하면서 중고차를 하나 사게 되었다. 그래서 차로 가자길래 흔쾌히 수락을 했는데... 경부고속도로를 꽉꽉매운 나들이객의 무서움을 그때는 미처 몰랐다... 버스로 가면 2시간이 걸린다길래 차로 갔더니 3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이런 행사는 처음 와보는데 고로상이 있길래 같이 사진도 찍고 넷마블 공룡?도 있었는데 조그만게 귀여웠다. 페그오 부스에 갔는데 마감됐다고 4시 30분에 다시 오래서 이치방쿠치 줄을 섰는데 줄어들지 않는 줄... 줄서고 있는데 저 티라노 옷 입은 사람이 인상적이길래 찍아봤다. 페그오 부스 입장시간이 됐는데도 줄이 끝날 기미가 안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보고 왔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보고 왔다

パーフェクトライフ|2018년 6월 7일

이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영화관람권 2장이 생겨서 현충일에 보고 왔다. 사실 쥬라기 월드 1편도 안봐서 시큰둥 했는데 남자친구가 30년동안 쥬라기~ 시리즈를 한번도 본적 없다고 공룡 보러가자고 졸라서 보고 왔다. 보는 내내 주연들의 가치관 때문에 나만 불편해? 상태였는데 코스믹 호러같은 결말에 암이 싹 나았습니다. 영화관은 새로운 극장판 나올때나 가는 사람이라 요즘 무슨 영화가 개봉하는지 무지했는데 웨스 앤더슨 감독의 개들의 섬 예고편이 나오길래 보고싶어졌다. 다음 영화관 나들이는 개들의 섬을 보러 가는걸로!

한그오 확챠를 돌려봤다

한그오 확챠를 돌려봤다

パーフェクトライフ|2018년 2월 27일

사실 남자친구가 돌려줌! 그 결과는... 드레이크 아줌마가 나왔다! 제일 갖고싶었던건 못드였지만 2지망이었던 드레이크라도 나와서 만족. 그치만 아줌마... 쵸큼... 부담스럽네요. 산밥쨩은 전체칸으로 바꿨다. 다음 목표는 흑밥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