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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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아 FD
꽤 전부터 하고있긴 했는데 좀 오래 걸렸네요 바빠서 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는 점도 있지만... 원판에 비해 참 몰입이 안됩니다.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왜..(..........) 해피메아 이상으로 스토리가 끊겨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토오루 하렘이 보기 싫어서 인거 같기도 하고.... 게다가 어찌어찌 진행되다가 진히로인 마이아(..........) 한마디로 약간 난잡한 느낌이었네요 그래서 몰입이 힘들었던듯.... 근데 희안하게 이 겜은 진행할수록 제일 맘에 드는 캐릭이 바뀌네요(........) 처음에는 아리스였다가.... 원판 끝날땐 케이코였다가.... 팬디 하다보니 유코로.... 뭐 유코가 원판에선 맨 끝에만 나왔으니 그땐 어떤 캐릭인지 알 수도 없었던게 크겠지만...

후나보리의 파괴력은 굉장했다..
초반에는 타카오때문에 참고 보던 디프래그가... 어느새 후나보리를 보기 위해 보게 되버렸습니다(.........) 원작보다 애니를 먼저 접해서 다들 후나보리만 찾는게 이해가 안됬었는데.. 원작도 보고 애니도 여기까지 진행되니 저도 후나보리만 찾고 있어요(.......) 그리고 어느새 타카오는 잊혀져버렸..(..)

12월의 이브
방학임에도 꽤 바쁘다보니 이제야 클리어 했네요 미노리의 작품들은 실망한적이 없기에 이번에도 기대하고 했습니다 그리고.............이번에도 시스템 메뉴를 이따구로 만들어준 미노리에게 찬사를(................) 대체 왜 매번 이따위지;;; 그래도 스피파라나 ef보다는 알아보기 쉬워지긴 했지만 한가운데에 확인, 취소 버튼을 넣어주는 센스에 설정 내용도 몇개 없음;;;;그나마 게임 화면상에서 메뉴는 조금 나아졌나요? 최소한 그냥 윈도우 기본 컬러는 아니게 되었으니까(.................)시스템 메뉴는 저모양이지만 여전히 시각적인 연출은 훌륭합니다. 여전히 채색도 좋고.... 다만....... 슴가가 너무 커요..!!! 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도 말도안되게 크긴 했지만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는 버릴 히로인이 없는듯...
처음에는 분명 '유키나 하악 하악'하면서 봤었는데.. 중간에 사야카가 됐다가 지금은 왕녀님까지..(...........) 히로인이 많은 하렘물은 꽤 많이 봐왔지만 (애초에 에로게 플레이어니까;;;) 이렇게 전 히로인이 맘에 드는건 또 처음보네요 거기다 스토리도 흔하지만 매력있는 스토리라서.. 돈에 여유가 생기는 대로 원작을 질러야 할듯!! 근데 이번 12화는 연출이 무슨 야애니급이네요;;;

뭐 이런 약빤 물건이 다있지..(..........)
제목부터 약의 기운이 조금 느껴지는 "내 뇌내 선택지가 (이하 생략)"을 봤습니다 요즘에 방학에 감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다보니 이런것도 보네요(.........) 제목 긴걸 싫어해서 안봤던 거라서...그리고 이 약빤 선택지들(.........) 정상적인 선택지 따윈 나오질 않음;;; 그러다보니 매번 기행을 할 수밖에 없는 카나데에게 애도를(............)그거하곤 별개로 UOG하고 코나기는 그저 좋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재밌게 봤네요 10화 완결이라는 애매한 타이밍에 완결나는게 좀 거식하긴 하지만... 돈에 여유가 있다면 원작 샀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가난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