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what I assume you shall assume,
Posts
11 posts
조개구이
영흥대교를 건너 수산시장에서 조개구이를 먹고 왔어요:D 조개구이를 엄청 좋아하는건 아닌데 이맘 때면 한번은 먹어줘얄거 같은 의무감에 헤헤 오늘의 주인공 조개육수로만 끓여낸 칼국수! 수산 시장 바로 앞에 펼쳐진 갯벌 대부도에서 10-5분 정도 더 들어오는 영흥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더 싸고 더 신선하고 덜 밀려요 십리포 해수욕장 허리에 두른건 치마가 아니라 담요 전날 과음으로 다리가 붓기도 했고 차 안에만 있을 거란 생각에 반바지만 입었더니 바닷바람이 너무 차더라구요 차에 굴러다니던 크록스까지 신었더니 4등신 같네요 게다가 통허리 흑흑 *깨달은 바가 있어 이글루에 제 사진은 올리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