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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 고, 주연 드라마 '프랑켄슈타인의 사랑' 포스터를 첫 공개
배우 아야노 고가 주연을 맡은 니혼TV 계 드라마 '프랑켄슈타인의 사랑'(23일 스타트, 매주 일요일 22:30~23:25 ※첫회 22:00~)의 포스터가 5일 공식 블로그에서 공개됐다. 이날 업데이트 된 블로그에는 '해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드디어! 드디어! 프랑켄슈타인의 사랑의 포스터가 드디어! 완성됐습니다!'라고 보고했다. 그 포스터를 아야노가 손에 든 모습이 계획되어 있다. 동 드라마는 명작 '프랑켄슈타인'의 무대를 현대의 일본 대체, 오오모리 스미오 각본의 오리지널 러브 스토리. 아야노는 100년 전 어느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졌다라는 괴물 역으로 츠가루 츠구미(니카이도 후미)와 만남으로써, 숲에서 마을로 내려와 인간과 접촉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드라마의 포스터는 향후 다양한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BD 박스가 역대 드라마 BD 최고 매출을 기록
5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 디스크(BD) 랭킹(10일자)에 따르면, 2016년 TBS 계에서 방송된 아라가키 유이의 주연 드라마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의 BD 박스(3월 29일 발매)가 발매 첫주에 약 3만매를 매상, 첫 등장에서 종합 부문 2위를 차지했다. 니혼TV 계에서 방송된 '아라시' 오노 사토시 주연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블루레이 BOX(초회 한정판)'(2016년 11월 16일 발매)가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 BD 작품의 최고 누계 매출 약 2만 1,000매를 제치고 역대 드라마 BD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월간 만화 잡지 'Kiss'(키스/코단샤)에 연재된 우미노 츠나미(海野つなみ)의

하루, 츠치야 타오 등 브레이크 여배우의 뒤로...... 사라진 '아침 드라마 히로인'들은 지금
2013년도 전기의 '아마짱'(노넨 레나 주연) 이후 NHK 연속 TV 소설(통칭, 아사도라)가 활발하다. '아마짱'으로부터 2014년도 후기의 '맛상'(타마야마 테츠지&샬럿 케이트 폭스 주연)까지 평균 시청률은 4작품 연속으로 20%(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이하 동일)의 큰 라인을 넘어 섰다. 2015년도 전기의 '마레'(츠치야 타오 주연)야말로 평균 19.1%에 그쳤지만 현재 방송중인 '아침이 온다'(하루 주연)은 절정. 주 평균 시청률은 1주에서 21주까지 연속 20% 이상. 제 6 주 이후에 이르러서는 주당 평균 23%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주인공들은 아침 드라마를 계기로 대 브레이크한 여배우도 있고 하락세를 걷고 있는 여배우도 있어 바

HKT48 타시마 메루, 17세의 멤버가 흰색 비키니 '액션' 그라비아에 등장
아이돌 그룹 'HKT48'의 타시마 메루 씨가 4일 발매의 만화 잡지 '만화 액션'(후타바샤) 8호의 표지와 권두 그라비아에 등장했다. 타지마는 2000년 1월 7일 태생의 17세. 그라비아에서 대담한 흰색 비키니 차림을 선보인 것 외에도 놀이 공원에서의 놀이 사진이 게재됐다. 또한 부록으로 타지마의 포스터도 첨부되어 있다. 동호는 그라비아 아이돌의 RaMu가 책속 그라비아에 등장. 고노 후미요의 만화 '이 세상의 한 구석에'(この世界の片隅に)의 특집도 짜여 있어 요시다 센샤(吉田戦車)와 야마나 사와코(山名沢湖)의 특별 기고가 게재되었다. 또한 '별을 지키는 개'(星守る犬) 등의 무라카미 타카시의 신연재 '코타 이리와'(コタおいで)가 시작되었다.

NMB48 야마모토 사야카, 선발 총선거는 '작년이 마지막', 졸업은 '없습니다!'라고 전면 부인
아이돌 그룹 NMB48의 야마모토 사야카가 3일, 도쿄·신쥬쿠의 후케 서점 신주쿠 사브나드점에서 에세이 책 '모든 이유'(발매 중 1,481엔 세금 제외 겐토샤 강행)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동 책은 NMB48 야마모토 사야카가 자신의 생각을 7만자로 기록한 첫 에세이 책. 가족과 음악과의 만남, NMB48 친구들과 졸업에 대해 같은 야마모토의 본심이 적혀 있어 첫 공개 그라비아 사진이나 리허설 중의 오프 샷 등도 게재되어 있다. 시스루 스커트 차림으로 등단한 야마모토는 "다양한 방안이 있었습니다만, 이것이 제일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것으로 보았습니다. 대단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웃음)"고 말하면서, "아이돌이라는 것은 평소 반짝반짝하고 여러분에게 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