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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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2015 TVA 부분별 인상깊은 작품 리스트 - 영상, 각본 부분
2012년 이후 이 포스팅 작성하지 않았으니... 3년만이네요. 이번엔 부분을 크게 넷으로 나눠서, 영상 & 각본 부분과 사운드(음악, 성우, 곡) 부분, 작품 부분, 그 외 기타 부분으로 나누어서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한동안 감상평을 작성하지 않았으니 이번 리스트는 제 개인적인 주관이 아주 크게(...) 적용되었습니다. 기록이 별로 없다보니... 여담으로 기준을 올해 방영한 애니로 삼았기 때문에 작년 애니도 일부 포함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맨 마지막의 작품상 후보는 저게 전부는 아니고, 4번에 걸쳐서 총 10개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1. 영상 : 연출 및 작화(이번에는 둘을 분리하지 않고 같이 봅니다), OP 및 ED의 경우엔 각 영상의 컨셉 등 본편 루팡 3세 Par

데레스테 보컬 버스트 이벤트가 끝나고
전 이딴짓이나 하고 있습니다(...) 마스터는 아직 힐덱으로로도 겨우 깨는 수준이라 프로로만 도전중. P. S : 농땡이 부리는 것도 의외로 눈치 잘 봐야 클리어 가능하네요(...) P. S 2 : 아, 녹화하면 폰이 버벅대서(노트3인데!) 녹화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스샷만 올립니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10월 신작 1화 면접 - 46. 종말의 세라프 제 2쿨 나고야 결전편
간단 평가 방식은 아래 다섯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Top Recommended : 최고의 1화. 놓쳐서는 안될 애니. Recommended : 좋은 퀄리티의 1화. 추천 애니. Normal : 평범한 퀄리티의 1화. Disappointment : 실망한 1화.(정도는 다름) Sucks : 최악의 1화. 절대 기피해야할 애니. 그럼 마흔여섯번째 대상 작품인 종말의 세라프 제 2쿨 나고야 결전편의 1화 면접 결과는 Normal P. S : 나쁜 퀄리티는 아닙니다만 이 애니의 컨셉을 생각해보면 꽤 심각한 편입니다. 어떤 장르에서는 좋아보일 수 있는 점이 다른 장르에선 심각한 단점이 되는 편이죠. P. S 2 : 고급 세단(특히 롤스로이스)과 롤러코스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데레스타를 갓게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
위의 스샷은 오늘 업데이트된 데레스타 1.3.0에서 찍은 스샷입니다. 뭔 스샷이냐면 라이브 '직전'에 라이브 곡의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 화면 1.3.0 이전의 데레스타에선 라이브 곡의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게 라이브 개시 전 확인 부분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이 부분에선 라이브에 참여한 그룹의 멤버, 게스트 멤버, 총 어필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곡 스피드와 탭 사운드, 스킬 사용시 컷인 등은 LIVE 설정이란 메뉴로 별도의 메뉴로 들어가야만 설정 및 확인이 가능했죠. 근데 곡 스피드는 체감적으로 느끼는 판정(스피드가 높을수록 체감적으로 판정이 널널하게 느껴집니다)과 연관된 중요한 설정인지라 데레스테를 플레이하는 프로듀서들은 다들 기본적으로 자기에 맞는 속도(일반적으로 익숙해지면 8, 9 정도
10월 신작 1화 면접 - 45. 창궁의 파프너 EXODUS 제 2쿨
간단 평가 방식은 아래 다섯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Top Recommended : 최고의 1화. 놓쳐서는 안될 애니. Recommended : 좋은 퀄리티의 1화. 추천 애니. Normal : 평범한 퀄리티의 1화. Disappointment : 실망한 1화.(정도는 다름) Sucks : 최악의 1화. 절대 기피해야할 애니. 그럼 마흔다섯번째 대상 작품인 창궁의 파프너 EXODUS 제 2쿨의 1화 면접 결과는 Top Recommended!!! P. S : 일단 1화 본건 한참 전(1주도 더 되었음)인데 면접평이 늦어진건 1화 막판의 충격과 공포의 장면때문에(...) 그래서 마음 다 잡고 2화 볼때까지 잊혀졌습니다(...) P. S 2 : 왜요 우부카타 토우가 이런적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