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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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Fate/Zero 22화 간단 감상
제가 만약 Wish 주문을 갖고 있다면 이렇게 할 겁니다. 제작진 다 갈아치우고 TVA가 아닌 극장판 트릴로지(or 1시간짜리 미드 스타일)로 변경 ...아오 편집때문에 빡치네(-_-;;;) P. S : BGM이 장면의 '앞'을 미리 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네타를 때리면 어쩌니(...) 카지우라 유키씨, 당신 만들 줄 아는게 장송곡밖에 없나요?(-_-;;;)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Fate/Zero 21화 간단 감상
1. A파트의 바이크 추격신은 전반적으로 만족. 뭐, 완전히 만족스러웠냐...면 그건 아닙니다만 최근 Fate/Zero의 영상신을 생각해보면 꽤 만족스러웠던 추격신이었습니다. 카메라 워킹이나 속도감도 살아있고, 이번건 확실히 작화팀이나 촬영팀 갈아넣었단 느낌이 좀 나네요. 뭐, 그래도 바이크 속도 올릴때 연출(니트로!?)가 조금 싸구려틱(...)하다는 거 하고, 음악이 좀 맘에 안 듭니다만(...) 그거 외에는 좋았습니다. 1기 11화에서 왕의 군세 연출을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OTL) 2. 근데 음악은 이 시점에선 쉴드 못 쳐줄듯(...) 한스 짐머 - 제임스 뉴튼 하워드 정도의 퀄리티는 바라지도 않지만 추격신의 음악은 이건 대체(...) 마마마는 그래도 선방했다지만 Fate/Zero는
빙과 5화...
애니메이션 '빙과'의 매력을 느끼려면 적극적으로 작품에 참여하라?(고독한별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개인적으로 이번 5화에서 아쉬운 점은 '미스터리'가 무엇인지, 그리고 또한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제작진이 '모르거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지 않나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5화에서 밝혀진 '빙과'의 진짜 의미 - 그러니까 작중에서 보자면 최대 스포일러급에 해당하는 '존재'때문이었죠. 전 5화를 보기 전에 어떤 포스팅을 보게 됨으로써 이 '빙과'가 가지는 의미가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어 상당히 기대를 했고 실제로 드러난 '빙과'의 진실은 뒷통수 갈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요소였습니다. 게다가 이번 5화에서 밝혀진 진상도 1 ~ 5화의 이야기를
4월 신작 간단 느낌 - 수, 목요일
수요일이 원래 3개 있지만 그 중 2개가 밀렸다는 불편한 진실(...) 1. 요르문간드 이와사키 타쿠의 음악만 기억나네요(...) 나쁜건 아닌데 기대했던 것에 비하면 '나사가 빠졌다'고나 할까나. 그렇습니다. 다만 이와사키 타쿠의 음악은 명불허전. 분할 2쿨이라니까 진짜로 진가를 발휘하는건 2기일듯. 1기는... 지금 스토리 진행을 보건데 한동안은 나사 빠진 상태로 있을 것 같습니다. 2. 이것이 좀비입니까? OF THE DEAD 하늘의 유실물로 변태도 '신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지만 이 애니에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바로 신사로 가지 않고 변태에 머무르는 녀석들이 있다는 것을... 같은 병신같은 녀석이라도 '신사'와 '변태'는 상당히 다릅니다. 주의합시
4월 신작 간단 느낌 - 화요일
1. 유루메이츠 3D 캐릭터 디자인이 좀 귀엽게 바뀌었다고 다 바뀌는게 아니야!(...) 2. ZETMAN 이번 분기의 작품들 중에선 원작이 왜 킹왕짱인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은근히 많이 나오는 분기입니다. Fate/Zero도 그렇고(10월 1기가 방영되어서 엄밀히 말하자면 이번 분기는 아니지만) 우주형제라던가 엑셀 월드라던가 뭐 여러가지. 그 중 가장 톱을 따지자면 바로 이 ZETMAN을 들 수 있는데 문제는... 정작 애니 자체로 보자면 아쉬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니로 원작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건 좋은데 이 다른 모습이 정작 원작의 무시무시한 잠재력만 보여주었다는게 문제. 물론 이 애니 퀄리티로도 중간 이상은 가는데, 이 애니에서 보여준 원작의 잠재력은 왠지 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