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o, 중력에 혼을 이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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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시녀 고딕 메이드가 7월 26일 재개봉
고민(天照帝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작품 자체는 나가노 품앗이에 참여하지 않으면 그다지 좋지 않다란 평이 있지만 어쨌든 카이젤린이 끝내준다라고 해서(...) 관심에 두고 있었습니다. 마침 4K 포맷이 아니면 매체화로 내놓을 가치가 없다란 발언도 있었고(이걸 누가 했더라...) 진짜로 그런지 저도 궁금했거든요.(실사 영화로도 인제 발동이 걸리는 4K를 '애니메이션' 가지고 얘기했으니 정말 패기 넘치는 발언(...)) 근데 재개봉하는 상영관이 유나이티드 시네마 토요스. 그리고 트랙백한 天照帝님 포스팅에 의하면 400명 꽉 차면 '일본 최대 사이즈 스크린'에서 상영이라고. 그 순간 불현듯 떠오른 곳이 하나 있었습니다... 여기? 확실히 여기 좌석이 총 415석이니까 가능성은 있겠다. 음음

하하하
뭐...라고?(원더바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디카샷 출처 : 원더바님 이글루 희망고문 쩝니다. P. S : 개인적으로는 ('일단은') 립서비스에 한 표. 참고로 해당 발언을 한 사람은 프로듀서인 콘도 에이조입니다.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SICAF가 국내 정식 개봉하는 케이온! 극장판을 초청한 이유
교토애니메이션 초청전(SICAF 공식 홈페이지) GV! GV! GV! P. S : 근데 GV 열린다고 하더라도 질문 찾는 것도 일일듯(이참에 타마코 마켓 밀린거 다 볼까?(...))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이번화의 '감상문들'을 보면서 느낀건데 우로부치 겐의 '진정한 재능이자 유감'은 남들 보기에 B라고 생각하는 것을 A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우로부치 본인은 B를 정말로 A라 생각하는 것이죠. 보통 이 생각이 통용되는 경우는 개그 정도 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놀라운 부분입니다. 마마마도 그렇고,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정말로 재능같습니다. 실제로, 전 이번화 보고도 그의 '젊은이들을 위한 응원가'란 말에 아직도 납득이 가기 때문이죠. Cast in the name of God Ye not Guilty
아, 그리고 아치가편 16화 감상 적으면서 엔하위키 조사하다가 생각한 부분
사키 아치가편 16화 팬들이라면 아시겠습니다만, 사키 원작의 가장 큰 '단점'이 살인적일 정도로 느린 연재속도입니다. 휴재를 밥먹듯 하는데다가 워낙 각 화에서의 진도가 느려 아예 스핀오프(아치가편)을 만들었고, 그 스핀오프가 본편의 진도를 따라잡은 희대의 상황(...)까지 연출을 하였죠. 근데 이 부분에서 하나 생각해둘게 바로 사키의 무서울 정도의 떡밥 회수 능력입니다. 정말 지나가는 말로 나온 떡밥이 나중에 치명적인 스포일러로 회수되는게 비일비재하죠. 게다가 사키에서 다루는 캐릭터는 미친듯이 많습니다(전국대회 출전하여 주인공팀과 싸운게 50명 넘으니(...)). 한 캐릭터당 하나만 복선 집어넣어도 처리하는게 수십 수백개인데 이거 대부분 다 처리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주연급은 복선 하나만 집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