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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칸코레] 랭킹100위 안 진입기념, 그리고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3/12/04/c0018836_529d8e34af2b2.jpg)
[칸코레] 랭킹100위 안 진입기념, 그리고 현황.
이벤트 대비 자원 중 남아있는 분량을 소진하기 위해 일요일에 4-2와 5-2해역 3교대 출격을 했던 결과다. 물론 저 순위를 유지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 출격으로만 2만정도의 자원을 소모하기위해 6~7시간쯤 매달렸던 것 같은데 순위유지하자고 그걸 매일 하라구? 자원문제는 빼고도 아저씨 소리듣는 나이로선 이미 무리입니다. 보통 월말에 1~3위하는 애들은 1500정도 전과던데 그 짓을 하루걸러 한다는건가. 진짜 칸코레하는 기계들이구만. 자원 1만대 초반까지 낮추려하는데 출격으로만 해야하다보니 벌써 귀찮아지고있다. 물론 건조나 개발을 하면 쉽게 없앨수 있겠지만 건조쪽는 컴플릿이고 개발은 32전탐 1개만 더 얻으면 장비 쪽도 일단 세팅 완성이고...자원을 시궁창에 버리는건 성격에 영 안맞아서리

E-4 클리어.
하치양 겟또~! 최종 출격 멤버. 정말 입에서 ㅅㅂ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자원 소모하는건 둘째치고 시간이 너무 걸려서...드디어 잘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총 소모시간 : pm3~am1 - 약 10시간.소모자원 : 공략 시작시 연탄강 모두 3만 5천가량 있었습니다. 공략중 계속 5,9,13 원정 보내고 있었으니 실 소모량은 3만 조금 넘을듯. 이무야는 경순 컷인이 너무 짜증나서 집어넣었고 장비는 중순과 공고급 모두 삼식탄 장비. 이무야와 시마카제 자리는 다른 구축이나 중뢰순으로 교체가능할테지만 삼식장비 2중순은 필수 같네요. 없어도 보스 격침은 '이론상' 가능하지만 애들이 졸개 무시하고 보스만 극딜하는 로또같은 상황이 나오도록 빌어야하는 짜증 유발이 장난 아닙니다. 다른 조합도 몇 가지 써봤지만 결국

[칸코레] 오늘 들은 흥미로운 이야기.
'칸코레에는 장갑 관통 개념이 존재한다.' 네필이나 월오탱 해보신 분들은 아실 그 장갑 관통 이야기입니다. 관통력 약간의 차이에 따라 도탄/관통 판정이 갈리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되집어보니 뭔가 여러가지로 아귀가 맞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공고급이 91식 철갑탄이 장비안되는게 생각보다 큰 페널티란것도. 좀 더 정보를 모으고 연구,실험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칸코레] 내 서버를 찾아보자.](https://img.zoomtrend.com/2013/10/16/c0018836_525e5d2826557.jpg)
[칸코레] 내 서버를 찾아보자.
그림판으로 괴발개발 끄적여 봤습니다. 이름에 제일 가까운 같은 색 동그라미를 찾으시면 되고..음 빠진 서버명이나 틀린 부분이 있나요? 클릭하면 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