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지길 바라는 더스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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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나노하 detonation...이라고...?

뭐...라고... 나노하 detonation...이라고...?

우리의 기동 포격 마법소녀 나노하가 또 나옵니다. 2018년에! 오늘 리플렉션이 개봉되었습니다만. 그에 이어지는 이야기인가 보네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가려던건가. 길어서 잘라낸건가 뭐 등장인물 나오는거 보면 한편으로 정리 안될 거 같긴했지만 하악 빨리 리플렉션 보고 싶다. 아무나 좀 수입해주세여 제발

「잔혹한 천사의 테제」의 작곡가, 인세 6억엔을 전부 남자에 쏟아붓고 빚 투성이

3 현실은 잔혹하네 9 근데 요즘 또 현재 진행형으로 인세 들어가지 않아? 계약 나름? 13 >>9 노래방으로 엄청나게 범 빚 같은거 여유로 갚는다 역시 안돼 이런건 11노래방에서 매년 들어온다고 들었다12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184>>12 웃음19잔혹하네요24잔혹하네28별로 매년 노래방에서 돈 들어오잖냐30마음이여 자원으로 돌아가라

덩케르크 감상

덩케르크 감상

긴말이 필요 없는 영화 많은 걸 말하지도 않는 영화 그저 담담히 보여줄 뿐인데 이렇게나 긴장감 넘치는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다 설명이 많지도 않고, 심지어 대화조차 많지 않다 그런데도 이 영화는 역사를 기반으로 처절했던 그 모습을 담담히 그려나간다. 편집은 과언하자면 신의 영역에 이르렀고, 음악이 이를 과감하게 밀어준다. 리뷰도 뭐라 더 쓸 말이 없다. 그저 보라 완벽한 전쟁 영화가 거기에 있으니까. 잡설. 육군은 이래서 안돼 영국뽕 오지구요~. 캬 스핏파이어에 취한닷~

나카하라 미사키 쨩, 안온다(4000일 연속 4000회째)

나카하라 미사키 쨩, 안온다(4000일 연속 4000회째)

1「글러먹은 인간을 구제하는, 친절한 소녀입니다」내일은 올까 싶지만 역시 이젠 지쳤다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겠죠 NHK에 어서오세요의 메인 히로인을230줄임4너가 가라5너한텐 안감6:>>5 구라치지마 올거다 7온다13>>7 이거 좋다이 사람 에로동인지 더 안그리냐?18>>7 이 사람의 미사키 쨩 좋음 딱 좋은 느낌의 얀데레8왔다9작가 홈페이지에 부르는 법 써있음10작가도 미사키 쨩을 불러내는 방법 찾고 있어서 웃음11미남이 아니면 미사키 쨩의 눈에 들어가지 않음12작가 지금 뭐함?15>>12 서브컬쳐 종교 상법 함14사랑과 거짓말의 히로인의 성우 누군가 싶었는데 마키노 유이였다아직도 귀여운 목소리다 갈 수 있어17>>14 아이마스도 하

되자에서 매일 투고하는 녀석은 굉장하지 않냐

1이야기 엉망진창 되지 않냐? 써둔걸 투고하는건가?2정기적으로 휴식함3플롯 만들어두면 어떻게든 됨하나 느낀 점은 확실히 뭔가 수익으로 이어지는 결과를 남긴건 꾸준히 빼먹지 않고 쓴 작품 같다는 거. 4써서 모아둔거지6써둔거 있으면 팍하고 올려버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선 인기 안생기겠지7한번에 얼마나 갱신하냐에 따라 다름 3000문자 정도라면 매일 갱신할 수 있어8어떻게 하면 매일 투고할 수 있냐?103000정도라면 3, 40분 있으면 쓸 수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냐 좀 더 빠른 사람이나 느린 사람 있겠지만19>>11 아까 소설 쓰고 있었는데 1시간에 1000문자 정도 밖에 진행 못했다 매일 투고하고 싶은데, 갈길이 멀어24>>19 나도 처음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