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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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女神域∽少女天獄 -The Garden of Fifth Zoa- 소감

잡다한 이야기..|2014년 3월 18일

아- LASS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나리오 담당 짤라야되는거 아닌지?; 초반에 기대치가 높아졌던거에 비해서.. 중반... 그러니까.. 히로인과 연결되는 시점쯤부터 내용이 난해한게 문제가 아니라.. 빈약.; 조연 캐릭터들은 그냥 적당적당하게 죽어나가는데이유도 충분하지 않고 설명도 없고...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는 부분에선 총 CG만 계속 번갈아가면서 나오고.. 주인공 양어머니(호노카)가 열심히 조사하고 방법 찾던거에 대해선 결국 무슨 결과가 나왔는지..? 사실상 트루엔딩인 사나루트 엔딩도... 어설프고... 초반에 기대치가 높아졌던거에 비해서 너무 실망한 결과가 나왔음..sad엔딩이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부실한 시나리오로 소재자체도 묻혀버린느낌세상에.

少女神域∽少女天獄 -The Garden of Fifth Zoa-

少女神域∽少女天獄 -The Garden of Fifth Zoa-

잡다한 이야기..|2014년 3월 16일

少女神域∽少女天獄 -The Garden of Fifth Zoa-(소녀신역∽소녀천옥-The Garden of Fifth Zoa-) 어제부터 시작한 게임.. 시작한 이유는 이 한장의 CG때문에 시작한것... 예전에도 스쳐지나가듯 본 CG지만.. 이번에 다른 사이트를 돌다가 발견하고.. 각 캐릭터의 표정... 그리고 배경의 분위기에 한눈에 반한것.. 제작사는.. lass. 11eyes에서도 접해봤지만.. 11eyes때는 각종 배드엔딩으로 이어지는 수많은 루트에 절망하고... 초반부 진행하다가 흥미를 잃고 접었지만. 이번에 이 게임을 시작하면서 이 회사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다랄까...CG한장에 시작한 게임치고는 초반부의 분위기, 세세한 배경 CG, 잔잔한 BGM, 각 캐릭터의 개성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