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ndel's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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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posts![[유로2012] 개막전부터 뿜게 만드네요.](https://img.zoomtrend.com/2012/06/09/c0000517_4fd23c3b3c90d.jpg)
[유로2012] 개막전부터 뿜게 만드네요.
*주최국 폴란드가 무난하게 이길거라 생각했고, 예상대로 그리스는 8년 전에 우승팀이라고 전혀 믿을 수 없는 병신같은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폴란드가 1골을 먼저 넣었고, 또 그리스는 한명이 퇴장당한 상황에서 후반전을 맞이하였는데 후반 시작한지 5분 정도 지나서 동점골에 슈체즈니...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막았으니 망정이지...... *게카스와 잔디남은 아직도 나오네요. *이제 러시아 VS 체흐일텐데...... 이걸 보고 잘지 그냥 끌지 고민 됩니다. *그나저나 KBS 해설 좀 바꾸면 안 됩니까? 재미 하나도 없네요.
사키 아치가편 5화
갑작스럽게 센리야마쪽의 과거 이야기로군요. 음, 토키에게는 오빠가 있나 봅니다. 본문개방 아........ 그렇군요. 토키의 오빠는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걷고 말았습니다. 형제들이 사이좋게 노는 날은 어린 시절 뿐. 그래서 집을 뛰쳐 나왔었군요. 그렇군요... 온죠우지씨의 취향은 대충 알겠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어......ㅠ.ㅠ 류카도 언니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군요. 언니쪽도 개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 그런...!? 토키의 오빠도, 류카의 언니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동생들의 흔한 넋두리. 어찌되었든 경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경기 도중 토키양이 龍성님을 부르는군요. 오호라. 어딘가의 캡틴과는 다른 능력인 것
![[디아3]부관 바켐 노가다.](https://img.zoomtrend.com/2012/06/05/c0000517_4fcd8a427cca7.jpg)
[디아3]부관 바켐 노가다.
물론 노가다 관련으로는 졸툰 쿨레를 따라갈 수 없지만 컨이 딸린다던지, 장비가 썩었다던지, 야만용사라던지 해서 쿨레도 못 깨겠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노가다입니다. 네임드나 챔피언 몬스터를 만날 위험도 없고 있는거라곤 일반 몬스터 뿐입니다. 물론 거기까지 가는건 어떻게든 근성으로...... 이걸 선택합니다. 웨이포인트로 카심 전초기지로 갑시다. 운 좋으면 이 상자에서 돈도 나옵니다.(......) 이 녀석이랑 대화합시다. 안으로 들어가 죽입시다. 다 죽이고 풀어 줍시다. 밖으로 나와서 나머지를 청소해 줍시다. 지옥 난이도 기준 보상입니다. 불지옥이라면 더 받겠죠. 노가다를 진행중인 본인의 능력치. 참고로 저 공격력은

이런 개자식들...
또 안들어가 집니다. 이 빌어먹을 게임, 서버 때문에 또 말썽이네요. 내가 5만원 내고 왜 이지랄을 당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뭔가 막혀서 부두레즈(...)를 키워봤습니다. 유반장메뚜기(창궐)을 배우고 나서 밀집된 적들에게 한번만 던져 놓으면 저렇게 됩니다...... 그런데 가슴이 시키지 않아서 안 키우고 있네요. 지금은 악사다이렉트 55까지 키웠습니다. 일단 지옥 난이도 1장을 무한대로 돌면서 60까지 만든 뒤에 2장을 진행할지 아니면 그냥 계속 진행할지 고민입니다. 여담으로 원래 극대화 피해 악세들을 사려 했는데 사고 보니 극대화 확률이라 맨붕했다는건 안 자랑입니다....... 돈이 모으면 이런 쓸데없는 장비들에 투자해서 10만을 넘겨본 일이 없군요.
사키 아치가편 4화
늦잠 자는 말썽꾸러기들을 龍성님께서 직접 행차하셔서 깨웁니다. 본문개방 하의실종에 대한 집요한 집착. 아치가 여학원이 계속 올라가면 병헌씨와 대성이가 있는 시라이토다이와 만나게 됩니다. 확실히 우에다 사키가 데꿀멍 할 정도라면 평범한 이능력자는 아닐 듯. 오늘의 일정을 정하려는데...... 아코는 포기하고 싶은데 소꿉친구라 포기 할 수도 없고 참 진퇴양난입니다. 학생들보다 먼저 나온 코치님. 치마가 긴 학교가 나와서 의욕이 떨어진 시즈입니다. 그냥 욕탕에 들어가서 멍 때리고 있군요. 이케다!!!!!!!!!!!! 이케다는 고2입니다. 안 나올줄 알았는데 황제도 나왔습니다. 현 예선에서의 그 사건으로 인해 엄청 유명해 졌군요. 원래 취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