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ndel's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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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심심해서 적어보는 무기, 보패 먹는 순서.

[블앤소] 심심해서 적어보는 무기, 보패 먹는 순서.

Grendel's Holic|2012년 10월 31일

무신의 탑이라 쓰고 사망의 탑이라 적는 신 컨텐츠는 귀찮아서 안 가려고 했는데 저, 저거!!!!!! 자세 보니 건족인 것 같은데!!!?....... 정하도는 몰라도 천령강시인지 뭔지는 깨야 할 것 같군요. 심심해서 제가 블소하면서 무기, 보패를 먹는 순서를 간단히 적어 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적어 봤으니 그리 큰 도움은 되지 못할 겁니다.(......) 중요하거나 꼭 해야 하는 것들은 빨간색. 1. 게임 시작 2. 천령강시를 잡고 무기, 보패 획득. 3. 마물굴과 귀염꼬리를 돌면서 무기와 보패를 맞춤. 단 보패의 경우 귀찮다 싶으면 패스해도 무방. 4. 재룡영웅패를 이용해 무기, 보패를 맞춤. 거거붕에서 뽕을 뽑을 생각이라면 패스. 5. 거거붕 무기와 요마

[블앤소] 포화란 MK2가 나타났다!

[블앤소] 포화란 MK2가 나타났다!

Grendel's Holic|2012년 10월 27일

먹었습니다. 먹었는데.............. 닮으라는 것들은 안 닮고 쓰잘대기 없는 것만 진족을 닮았네요. 그리고 왠지 뒤에서 달리는걸 보면 신발 때문인지 장식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땅딸만해 보이더군요.

[캡파] 신기체들의 간단한 감상.

[캡파] 신기체들의 간단한 감상.

Grendel's Holic|2012년 10월 26일

마루트 모드 스킬을 빨리 내도록 만든건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루트가 뜨면 미친듯한 폭딜이 가능하지만 그전 상태는 매우 단조로운 공격을 해야 합니다. 그나마 무빙경직이라 한 숨 돌릴 수 있지만 그것 뿐... 빨리 마루트 모드에 돌입해야 사는 기체입니다. 그나저나 GN캐논은 두 형태 중 하나에 맵필 형식으로라도 줄 것 같았는데...... 결국 하이페리온도 연구했습니다. 괜찮은 느낌이군요. 아직 키우고 있어서 알뮤레 류미엘 모드는 체험을 해보지 못 해서 뭐라 말할 순 없습니다. 마침 연방쪽 MS가 필요했는데 잘 되었군요. 그리고 안젤로 기라 줄루도 뽑긴 했습니다. . . . . 네? 백식 개량형이요? 관심 없습니다.

[블앤소] 건족은 망했습니다.

[블앤소] 건족은 망했습니다.

Grendel's Holic|2012년 10월 26일

출처 : 루리웹. 건족 유일한 자존심 중 하나였던 화낭년양연화 전종족화............ 안 그래도 입을 옷 없는 마당에 이게 무슨 일이야!!! 아니, 이렇게 종족 전용의상 나온다면 하얀새... 하얀새 전종족화!!! ................그런데 건족이니 하얀새가 나오더라도 바지나 이런거겠지. 결론 : 건족은 답이 없음. 빨리 종족 변경권을 달라!!!!!!!!!

[블앤소] 짜증이 더 늘어난 폭풍.

[블앤소] 짜증이 더 늘어난 폭풍.

Grendel's Holic|2012년 10월 25일

겨우 얻은 붉은 악녀 스타일...... 건족이라서 붉은 악의 꽃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만 늘어나네요. *가장 큰 문제였던 거리와 뭐가 튀어 나왔는지 알 수 없는 커다란 문제는 일단 해결, 하지만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요소가 더 늘어났습니다. *기존에 적당하다고 생각했던 쫄병 50마리 잡고 철전2개 받는 퀘스트의 보상이 변했고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내무반 네임드 5마리, 조장들 5마리를 잡는게 사람 환장하게 만듭니다. *공격 느린 사람들은 빠른 선타에 다 빼앗기고, 그렇다고 몹들 젠이 빠른 것도 아니고, 싸우는 중간에 끼기만 해도 퀘스트 카운터가 올라가도록 했으면(아이템은 선타 떄린 사람이 우선권.) 추가된 용맥 타고 신나게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할 수 있겠지만 지금 돌아가는 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