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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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녀의 서투른 무대(恋する彼女の不器用な舞台) 플레이 시작

사랑하는 그녀의 서투른 무대(恋する彼女の不器用な舞台) 플레이 시작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1월 29일

제가 올해 2014년에 가장 기대하던 3개의 작품이 있었습니다. 1. すたじお緑茶의 ------>대실망(지뢰) 2. NAVEL의 ------> 발매연기(ㅠ.ㅠ) 3. CUBE의 ------> 어제 28일 발매! 어제부로 발매가 시작되었고 어떻게어떻게 하다가 게임을 얻었습니다. 저를 환희에 차게 만든 건 그냥 게임CD뿐만 아니라 사운드트랙(오리지널+보컬 두 개)과 월페이퍼까지 종합선물세트마냥 전부 동봉되어 있더군요. 초회한정판이니까... 즉시 설치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작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うそつき王子と惱めるお姬さま -Princess syndrome-) 총평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うそつき王子と惱めるお姬さま -Princess syndrome-) 총평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1월 28일

★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うそつき王子と惱めるお姬さま -Princess syndrome-) 총평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미연시와 동화의 성공적인 퓨젼." "숨겨진 보물창고." --------------------------------------------------------------------------------------------------------------------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うそつき王子と悩めるお姫さま –Princess syndrome–)는 2013년 10월 25일에 Whirlpool에서 발매한 작품이다. 필자에게 있어서는 처음 이 회사의 작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겠으며 또 다른 이글루스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 - 쿠리미야 미캉 루트 리뷰 및 감상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 - 쿠리미야 미캉 루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1월 28일

★ 거짓말쟁이 왕자와 고민하는 공주 - 쿠리미야 미캉 루트 리뷰 및 감상 ※ 주의! 이 글에는 반전 요소나 결정적 사건을 진술하는 등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쿠리미야 미캉. 성우는 후지사키 우사, 비교적 활동기간이 길지 않은 성우로 주로 귀여운 목소리로 어린아이 속성 캐릭터를 전담한다. 필자와 만났던 작품으로는 [PULLTOP LATTE]의 에서 마츠가미 스즈키(초등학생)를, 같은 회사의 에서 츠쿠미 산고(로리속성)를 연기한 내력이 있다. 듣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고음역의 어린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 작품에서도 그러한 분위기가 잘 나타난다. 개별 테마는 ミルキーウェイ(

11월 마지막주 리뷰 & 플레이 계획

11월 마지막주 리뷰 & 플레이 계획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1월 28일

11월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제 12월이고 한달만 더 있으면 2차시험 후 졸업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뭐 2차시험은 1차시험보다는 덜 빡세니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임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공무원을 뽑는 시험이니만큼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11월 28일, 29일, 30일 사흘이 남아 있는데, 이 기간동안의 계획을 살짝 세워 보았습니다. 우선 대망의 작품, 을 올클리어했습니다! 하운나래님 추천처럼 "진흙 속 진주"와 같이 생각지도 못했던 수작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최종 평가 및 평점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고, 최대한 빨리 리뷰와 최종평, 평가를 써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11월 28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 타카츠키 토노코 루트 리뷰 및 감상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 타카츠키 토노코 루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4년 11월 27일

★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 타카츠키 토노코 루트 리뷰 및 감상 ※ 주의! 이 글에는 반전 요소나 결정적 사건을 진술하는 등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카츠키 토노코 성우는 토오야마 에리코, 성우 뿐만이 아니라 나레이터, 무대배우, 가수까지 폭넓게 활동하는 분이다. 타카츠키 토노코 루트를 클리어하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이 성우의 목소리는 상당히 보이쉬하다. 나름 개성적인 음색을 지니고 있지만 변조 음역이 좁고, 발성이 깨끗한 편이 아니다. 오히려 다소 거슬리는 느낌으로, 격한 감정 연기에 들어가면 쉰소리, 쇳소리가 섞여 들리는 것이 예사. 사실상 해당 음색이 어울리는 역은 지극히 적은 편으로 대개 쿨하고 과묵한 성격의 캐릭터에 한정된다. 다른 역은 하더라도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