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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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봤는데 전 글쎄....
제 취향엔 안맞았네요 성인 등급 영화인데 데드풀의 제 4의 벽은 유명하지만 보다보니 유치하단 생각이 많이 들기도했고... 내용도 그다지 좋다곤 말 못하겠고 물론 히어로 영화도 아이언맨부터 차라리 남들 욕하는 리메이크전 헐크 정도라면 메세지가 있어서 재미있게 봤지만 데드풀도 자신의 정의를 나름의 이유로 설명하지만 저는 그다지 동감이 안되는 느낌이었네요 복수귀라며 캐릭터가 입도 가볍고 행동도 가벼우니 복수의 진지함도 전혀 안느껴지고 제작비라던가 문제가 많았다고 액션의 부실함에 대해 자기말론 설명하지만.... 그럼 유머라도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미국식 유머코드가 너무 취향을 많이 타서 지 잘난줄알고 쉬지않고 떠벌리는게 급식체 따라하고 댕기는 초딩들만도 못해

에바 설정은 답이 없다
아무도 정확하게 아는게 아니니까 리뷰만 보고서는 개개인의 리뷰마다 설정충돌이 일어나서 그저 제자리로 돌아갈뿐입니당 에바가 입문작이었는데 아직도 이해안되다니... 아니 애초에 이해가 불가능한 작품이었음

아직 나에겐 돌아갈 곳이 있었어
일본 애니 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원펀맨 으어어어 ㅠㅠ
출처 올게 왔습니다 퀄리티 걱정되서 가능하면 OVA로 천천히 내줬으면 하는데... 제작사는 어디인지.. 기대보다 걱정먼저 되네요 ㅠㅠ

메탈레이지 부활 서명운동
메탈레이지 서명운동하고있네요 예전에 정말 재밌게했는데 호큰으로 돌아섰지만 이만한 게임이 없었지요 (호큰도 망해가지만 ㅠㅠ) 국내 메카닉게임은 다 망한다지만 그래도 이만큼 잘나갔던 게임도 없었고 정말 명작이었는데 그리움에 그저 서명만 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