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le Rain In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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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Lion, 2016)
인생에서 두 번의 기적을 만든 남자25년만에 집으로 향하는 그의 오랜 지도가 새롭게 펼쳐진다! 5살, 인도에서 호주까지 - 7,600km의 거리 형을 기다리다 기차에서 깜빡 잠들어버린 다섯 살 ‘사루’는 집에서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낯선 기차역에 홀로 남겨진 ‘사루’는 보고 싶은 엄마와 형을 애타게 불러보지만 기억나는 것은 형 ‘구뚜’의 이름과 정확하지 않은 동네 이름뿐. 수 개월 동안 이곳 저곳을 떠돌며 힘겹게 살아가던 ‘사루’는 결국 인도를 떠나 호주에 살고 있는 새로운 가족 곁으로 가게 된다. 30살, 호주에서 인도까지 - 25년의 시간 성인이 된 ‘사루’는 대학원에서 우연히 인도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혼란에 빠진다. 자신

블랙 서바이벌이라는 모바일 게임을 해봤다.
모바일 게임은 거의 하지 않지만 저 '리다이린' 이라는 캐릭터의 일러에 끌려서 어제 몇시간 동안 해봤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초보자에게 굉장히 불친절한 게임' 이다. 튜토리얼을 해봤다. 상급자용 튜토리얼은 굉장히 어려웠지만 결국 다 클리어했다. 금화 58000, 보석 150, 배틀포인트(BP) 200 정도를 얻었다. 내가 하고 싶어하던 리다이린을 하려고 했지만 따로 구매를 해야 했고 로테이션으로 제공되지도 않았다. 매주 로테이션이 바뀐다는데 나는 지금 해보고 싶었다. 그렇지만 금화는 99000, 보석으로 사면 990이 필요했다. 초보자를 위한 금화나 보석의 수급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다. -금화는 게임을 해서 티어가 올라가면 보상으로 주고, 그냥 게임을 해

ASGALDH ~歪曲のアスタメント~
ASGALDH ~歪曲のアスタメント~ 라는 초고전 야애니의 원작 게임이 있길래 오마케도 볼겸 한번 돌려보려고 했다. 익헨에서 cg 보는거로 만족할까 했지만 토렝이었는지 해외 사이트였는지 어떻게든 게임을 구했다. 2000년 이전에 나온 게임이라 존나 힘들었다... 랜섬 걸릴까봐 겁났지만 아직까진 멀쩡하다. 일단 윈7에서 해보니 어플로케일을 쓰든 유니코드 바꾸든 에러가 뜬다. 호환성 체크나 관리자 모드로 해도 마찬가지. 결국 윈도우 98을 설치해야했다. 이래저래 개고생을 해서 다 설치를 하고 IME를 깔고 레지스트리도 손보고, 폰트도 깔고, 언어도 일본어로도 바꿔봤지만 메뉴 몇개 빼고 일본어가 거의 다 깨져서 나온다. 내가 잘못한건지 원래 이런건지... 그래서 걍 c

랑그릿사2 영상을 추출해보려고 했다.
시나리오 끝나고 짤막하게 나오는 영상들을 따로 보고 싶어서오늘 하루 종일 검색해보고 이것저것 시도했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일단 유튜브에 검색해봤는데 실황 영상에 짤막하게 붙어있고 그걸 언제 다 찾아봐...따로 녹화해둔 영상 같은데 보이긴 했는데 음질이 시발 ㅋㅋㅋ그래서 직접 추출해보기로 했는데... PC 한글판에는 stv플스1 일본판에는 str세가세턴 드라마틱 에디션 일본판에는 cpk 라는 확장자로 되어있는게 영상 파일들이더라. stv파일은 다행히도 팟플레이어에서 재생이 가능했다.근데 난 일본어 원본을 보고 싶었단 말이지. 원래 갖고 있던게 드라마틱 에디션이라 cpk 파일을 열 수 있는Cri Packed File Maker 라는 걸 써봤는데 여기선 읽히지가 않더라.뭔가 다른 문제가 있는 것
![[스압, 후방주의] 사이퍼즈 접으면서 찍은 코스튬 스샷](https://img.zoomtrend.com/2015/12/07/f0416114_566599cfbd461.jpg)
[스압, 후방주의] 사이퍼즈 접으면서 찍은 코스튬 스샷
사퍼를 한지는 꽤 오래됐다. 1000일은 넘은듯?근데 실력은 별로고, 템이 좋은 것도 아니고, 코스튬도 별로 없다.그렇다고 친목질을 했느냐?그냥 혼자서 닥치고 일반전만 돌렸다... 이러니 재미가 있을리가...어쨌든 중간에 몇번 접었었지만 이번에는 진짜 끝인것 같다. 끝내는 김에 코스튬 사진이나 몇장 올려볼란다.지금은 이미 다 처분했지만. 먼저 린 태양아마 이 때 처음으로 괜찮은 코스튬을 상자(?)에서 먹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린 태양을 먹은 것만으로도 괜찮았는데지나가던 클레어의 태양이 더 예뻐 보이더라... 그래서 구하게 된 클레어 선샤인(?)원래는 클레어 태양을 구하려고 했는데우연히 보게된 선샤인의 빗치 같은 느낌이 좋아서 사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에 샀던 것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