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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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posts역시 컴퓨터는 대다내
1턴나 선코 - 부대사열컴퓨터 - 탐색 엇 이런 젠장 하지만 나에겐 이게 있다!!! 2턴나 선코 - 트라이포스 레디컴퓨터 - 탐색 아...... 안해. 걍 한판 지고 말지. 장난하나 진짜
넋두리
rp 200쯤 떨궜는데 (한 5승 15패 했나) 이기는법을 까먹은 듯한 느낌이다.진짜 지는덴 이유가 있어 공방이다보니 당연히 각자 판단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그걸 안바꾼다. 맞춰줄 생각이 없어.무조건 자기 판단이고, 팀원 판단은 안들어. 5명이 제각각 논다. 물논 적도 마찬가지지근데 이상하게 우리팀이 죵나 못싸워. 그래서 진다. 나중에 6판정도는 이글 했는데, 이건 뭐. 팀원이 진짜 개못해.한번은 다 이긴거 적팀에 미쉘 들어왔는데, 미쉘이 더토켜도 아군 원캐가 견제를 안해.마를은 적이 더토를 키건 기어3을 키건 그냥 쳐다마 보고 있지. 그리고 토마스나 린같은 경우가 아닌 한 근캐가 적 물고 게임메이킹을 해야하는데,그렇게 해도 우리팀은 백업따윈 없지.y존같은 소리 하지 마라. 굳이 따지자면 우
내가 실력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라
캐리는 못하겠고 캐리형 캐릭도 하는거 없고(라기보단 근캐는 이글밖에 안하고) 서포팅은 좀 잘할 수 있는데,원래 서포트라는게 팀빨을 많이 받으니까. 팀이 못하면 진짜 이길 방법이 안보인다.너무나 명확한 한계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