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의 불이 꺼질 때 종이 울려 퍼지고, 옛 장작의 왕들은 관 속에서 다시 일어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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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인왕]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마지막으로 남았던 소재 모으기 트로피를 따면서 본편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달성했습니다. 몇몇 골때리는 숨겨진 트로피들이 있긴 하지만 게임에 익숙해진다면 조금 귀찮다할 뿐이지 트로피 달성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달성하는 플래티넘이네요.

[인왕] 1회차 햐쿠메

[인왕] 1회차 햐쿠메

분위기가 가라앉은 런던 그 와중에 일행에서 떨어져 나온 이탈자 컴백홈 게임의 튜토리얼 무대였던 런던 탑입니다. 이번 미션 내부의 신사에서는 능력 개화, 수호령 변경, 술법 변경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로비에서 미리 준비를 해와야 합니다. 아니면 히모로기 나무(조각)을 써서 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적의 배치는 생각보다 정직하게(?) 돼있는 편입니다. 어두운 배경에서 적들이 등불을 들고 있다보니 먼 거리에서 위치 포착도 수월한 편. 좌측이 진행방향, 우측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보물상자가 있습니다. 요 녀석과의 전투가 오래 끌리면 계단 쪽에서 순찰도는 이 녀석까지 어그로가 끌릴 수 있으니 빠르게 처리합니다. 영석의 마수가 뻗혀나가는 중.

[인왕] 1회차 오다 노부나가 - 에드워드 켈리 - 야마타노오로치

[인왕] 1회차 오다 노부나가 - 에드워드 켈리 - 야마타노오로치

요괴 소굴이 되어버린 아즈치 성. 영석의 존재를 아는 자를 은밀히 처리하라는 이에야스의 암시. 아즈치 성 내부 진입 전까지는 오카츠와 핫토리 한조가 동행하기 때문에 구간 돌파는 어느정도 순조로운 편입니다. 바로 돌입하진 않고 계단 밑으로 내려가서 구석을 찾아보면 첫 번째 고다마가 나옵니다. 신사 옆 문을 개방하면서 본격적으로 미션 시작. 문을 나와서 좌측 절벽 쪽에 아이템이 있구요. 첫 계단 오른 후 절벽 쪽 내려다보면 고다마가 있습니다. 영계에서 지속적으로 요괴들이 출현하기 때문에 츠쿠모 무기 쓸 수 있다면 츠쿠모 발동해서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몇몇 구간에서 저렇게 오카츠나 한조가 멈춰서 가만히 있더군요. 물론 신사에서 기도

[인왕] 1회차 칠흑의 사무라이

[인왕] 1회차 칠흑의 사무라이

아마 모든 메인 미션 중에 가장 길이 복잡한 미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른 곳은 그래도 한 번씩이라도 갔다왔다고 길 진행이 어느 정도 생각은 나는데 이 곳은 스크린샷들 보면서 떠올려봐도 헷갈리네요. 그리고 전란의 끝 DLC 업데이트가 된 후 진행했는데 몇몇 잡몹의 구성이 바뀌었습니다. 이게 은근 귀찮은 요소가 되었네요. 초장부터 안열리는 길 하나! 그리고 암리타 요귀. 첫 고다마가 있는 곳. 바닥을 밟으면 함정이 발동하는 구간입니다. 좌측과 우측으로 진행방향이 나뉩니다. 우선 요귀가 있는 우측 계단 쪽으로 진행. 그리고 누리카베. 그리고 전란의 끝 DLC 업데이트 이후에 미션 중 본래 시키지로나 해골 병사가 있었던 몇몇 곳에 '하리노보'라는 녀석이 배치

[인왕] (스포) 1회차 이시다 미츠나리

[인왕] (스포) 1회차 이시다 미츠나리

깨작깨작 모아온 무공으로 후쿠 스킨을 구입! 흐흐흐 좋군요. 미츠나리가 숨어들어간 이부키 산입니다. 시작하자마자 우측으로 돌아가면 첫 번째 고다마. 이 곳까지 추격에 쫓겼던 미츠나리 잔당들. 쫓긴다는 컨셉답게 미츠나리 잔당들과 추격병들이 군데군데에서 서로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추격병들도 아군 보정없이 모조리 적으로 인식되니 그냥 제압하면 됩니다. 영계에서 요귀 등장. 그리고 다른 영계는 사다리 위에 있으니 패스. 반대편에도 사다리 지름길이 존재합니다. 물론 아직 이용은 불가능. 동굴을 통과하면 공터가 나옵니다. 우선 좌측으로 진행. 맵 군데군데 증기가 솟아나는 붉은 색 지표면이 있는데 다가가면 폭발하면서 불 속성 도트뎀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