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의 불이 꺼질 때 종이 울려 퍼지고, 옛 장작의 왕들은 관 속에서 다시 일어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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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없는 나라] 입문

[밤이 없는 나라] 입문

일판이 나온 이후 한글화가 되어서 한국에도 출시된 밤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판타지 세계관 속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영국, 독일 등 실제 유럽의 국가명이 나오고 활동 무대도 유럽 북해의 가상의 섬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부분은 꽤 이외였네요. 애니메이션 컷신, 주인공은 상당히 예쁘게 나왔습니다. 주인공의 조력자 포지션, 류리티스. 그리고 전투.. 타격감은 사실상 없다시피 합니다. 때리고 몹의 피가 닳면 '맞고 있구나' 알 수 있는 수준에 그친 타격감. 나중에 종마를 더 수집해서 다양한 전투 양상을 만들 수 있다면 그나마 전투의 재미가 더 붙을 지도 모르겠네요.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막혔던 스테이지의 봉인을 풀고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

[DOAX 3] 오너 레벨 만렙

[DOAX 3] 오너 레벨 만렙

오너 레벨 경험치 5배 이벤트 중이라 레벨업은 굉장히 수월했습니다. 레벨이 109가 되고 나서는 저 8천에 가까운 경험치를 먹고도 바로 레벨업이 안되더군요. 뭐 결국 만렙은 달성했습니다. 이제 뇨텐구에게 수영복도 다 몰아줬고 다른 캐릭터들도 천천히 해봐야 겠습니다.

[DOAX 3] 뇨텐구

[DOAX 3] 뇨텐구

오너 경험치 5배 획득 이벤트 중이라 오너 레벨은 쫙쫙 오르는 중입니다. 다만 시간정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레벨 80 은 진작에 달성했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네요. 게임이 어떻고를 떠나서 여름에 이 게임을 하니 느낌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 3월에 게임이 나왔으니 비교적 쌀쌀했던 때에 한여름이 배경인 게임이 나왔던 셈인데, 차라리 발매 연기를 더 때려서 콘텐츠와 캐릭터들을 더 추가하고 여름에나 출시를 했으면 게임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만 뭐 IF를 붙이면 안될 것이 없으니 그냥 예상만 해보네요.

[스카이림] 칼슈타인

[스카이림] 칼슈타인

검은사막에서 등장하는 의상인 칼슈타인이라고 합니다. 처음 봤을 때 느낌은 마영전에서 볼법한 의상이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검은사막의 의상이었네요. 스카이림의 검은사막 의상 모드들의 대부분 CBBE 바디를 쓰는 것에 비해 제가 본 것 중 UNP 계열 바디 컨버젼이 되는 몇 안되는 의상인 것 같네요.(UUNP). 개인적으로 UNPB 바디를 주로 쓰기 때문에 CBBE 계열 의상을 보면 입맛만 다시게 되는데 이렇게 또 하나의 좋은 의상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공허의 유산] (스포) 노바 비밀 작전 2편

[공허의 유산] (스포) 노바 비밀 작전 2편

멩스크를 브론즈리거로 만든 위대한 유닛, 바이킹. 록웰 기자는 여전히 기자 생활 중. 탈다림의 죽음의 함대가 두둥! 협동전에서 등장하는 승천자 지나라가 출연합니다. 캠페인 이후에 죽순도 오랜만에 보네요. 모처럼 탄막 슈팅도 해보게 되구요. 그리고 클리어, 플레이 타임은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2탄에서는 전략적 동맹 관계로 탈다림이 등장했고 노바 비밀 미션 스토리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단체인 '인류의 수호자'의 내막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 내용이 나오네요. 뭐 이 정도면 마지막 3편이 어떤 스토리 구성으로 나올지는 대강 짐작이 가긴 합니다. 못해도 올해 12월 1일 이전에 3편이 출시된다고 하니 최대 4개월만 기다리면 노바 비밀 미션 스토리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