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이것저것 요리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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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이번 데레페스는 쉽니다.

[데레스테] 이번 데레페스는 쉽니다.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데레페스입니까.(담배도 못피고 있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도시락 만들어 출근하는 마당인데) 그럼으로 이번 분기 데레페스는 패스.다음 분기에 하겠습니다.다음 분기도 확정은 아니지만요. 린 때문에 돌리기는 해야하나 싶은데 어쩔 수 없죠.돈이 없는 걸 ㄲㄲㄲ(트라프리... 린만 남음)

[데레스테] 거의 이틀간 안했음...

[데레스테] 거의 이틀간 안했음...

어제 아침에 포스팅 한 이후 어제 주야 플레이 안함.오늘 하루종일 플레이 안하고 이제 시작. 판강 아니었음 풀콤 못했단 소리... 췟.(처음으로 오버로드 유미가 일하는 걸 봤... 크음...) 하여간 이틀 놀았으니 이제 슬슬 해야겠네요.(접속은 했으나 플레이를 안했을 뿐입니다?)

[데레스테] 야간 결과

[데레스테] 야간 결과

아스카 특훈 완료. 잘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이글루스 데레스테P분들은 무섭습니다.) 데레스테 시작하고 처음으로 본 올퍼펙... 제가 흙손이다보니 어안이 벙벙했던 새벽. 그리고 드디어 55회만에 풀콤을 성공한 렛츠 고 해피!! 후배가 100번째 되야 성공할 거라고 약올렸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회사의 장점은 자기 취미는 취미고 일만 잘하면 그런거 신경 안쓴단 겁니다.) 현재 포인트 및 등수. 중반부 접어드는 시점에서 이정도면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원래 뛸 생각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는 이벤트 끝나고서...

[데레스테] 아스카 획득

[데레스테] 아스카 획득

아스카 획득했습니다. 이번 스토리보다보니 아리스와 아스카가 쿨계의 데코보코(凸凹)콤비. 중2중2한 아스카가 말을 내뱉고 좀 길게 말하면 아리스가 옆에서 투덜투덜에 태클 걸고 아스카도 발끈하고. 근데 둘이 있는 모습이 재밌네요. 카나데는 등장해서 하는 게 없습니다. 자기들이 학교 축제에서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아리스에겐 그런 학창 생활 지내지 말라고 프레셔를 남기는 두 사람. 후미카 챙기는 건 아리스와 카나데의 몫이 된 이벤트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는 이제 에필로그만 보면 되고, 열심히 포인트 벌이만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벤트 너무 주기가 빠르단 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정도면 뭐 나쁘지 않죠. 모 게임처럼 한달 1개라던가 모 게임처럼 분기 1개로 유저 멘탈을 개박살내는 수준도 아닌

[데레스테] 마플 풀콤... 이벤트 중 가능하려나 ㅋ

[데레스테] 마플 풀콤... 이벤트 중 가능하려나 ㅋ

여태까지 최고 잘 나온 케이스... 마스터는 풀콤에 스코어 80만 조금 넘던가 하는데 말이죠... 뭔가 될 것 같으면서도 계속 틀린단 말이예요 마플... 이런 거 싫은데... 포인트는 좀만 더 하면 1만 찍을 것 같네요. 빡세게 달리지 않았는데 포인트 벌이가 잘되었...(응?) 그 와중에 나는 깡통안드로이드 풀콤 이것보다 풀콤하려고 부단히 노력한 렛츠 고 해피!!는 계속 1개 틀려서 못하고 있고 하아... (위하고 아래 PRP가 틀린건 위에걸 나중에 한거라 그런겁니다? 중간에 순정미드나이트전설 스코어가 올라가버려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