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이것저것 요리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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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걸 하이스쿨 할만함요???

파란 짹짹이에서 정보마토메가 팔로우 해와서 궁금해졌슴다 ㅋ 하는 분이 있었던가요 ???

[데레스테] 이벤 종료

[데레스테] 이벤 종료

오늘 회식이라 6시 이후 못돌린 상태로 종료했습니다.

[클로저스] 티나 조금 해봤습니다.

[클로저스] 티나 조금 해봤습니다.

티나 조금 플레이 해봤습니다. 뭐랄까... 쉽네요. 그냥 그럭저럭 재밌게 할만은 할 것 같습니다. 얼만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 플레이 할 듯 합니다. 다만 한번에 쭈욱 달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 느긋해질 듯 합니다.

[푸강아]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푸강아]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푸강아 카텐차... 솔직하게 배급사 생각하면 보기 싫은데 그래도 푸강아잖... 봐줘야... 죠?그래서 시간을 보는데 시간들이 다 애매하네요. 선택은 3개. 일요일 화요일 1.일욜 아침에 보는게 베스트. 그것도 회사 위치가 안국이라 동대문이 최적. 다만 시간이 0740. 2.차선책은 화욜에 보는 것. 동대문까지 올라가야 한단 것. 3.그냥 극장 안가고 블레를 사보는 방법. 여기서 보는 문제점들. 1.1번이 최고의 선택... 이면 좋은데... 말하고 일찍 가면 되긴하는데 말한다고 일찍 올 놈이 아닌 녀석이 교대자라는게 제일 최대의 문제. 8시 이전에 오면 당이지... 지각 안한 적이 없는 사람이라... 2.화욜은 하루 종일 쉬는 날인데 화욜 오전을 이걸로 시간을 소모해야한단 점

[푸강아] 시퍼런짹짹이에서 이거 봤을때

[푸강아] 시퍼런짹짹이에서 이거 봤을때

무빅 다이버스위치 손목시계 & 터보라이터. 8월 2일에 이거 트윗에서 봤을 때 필이 확 와버려서 충동적으로 구매버튼 있나 찾고 있다가내용 보니까 샘플이었단 불편한 진실. (그리고 생각나서 무빅 갔더니 완매되버린 더욱 불편한 진실) 이렇게 확 가지고 싶단 생각해보긴 오랜만이네요. 것도 시계를 ㅋㅋㅋ 라이터는 뭐... 굳이...(관리하기도 귀찮고 쓰다보면 시계보다 빨리 헤져서...) 가격은 2만7천엔이었네요 ㅋ... 약 30만원 돈 ㅋㅋㅋㅋㅋ 어휴... 추가 발매 안하려나요 ㅋ만약 '이오나 베이스'로 나온거라면 다른 애덜 버전으로 또 나오길 바래야할 것 같군요... 부디 나와주길 바라며... 어디로 보내야 하나 하다가 애니밸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