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을 빨리 올리는 지름길은 | 연봉인상률 물가상승률
Post
원문 보기 →
연봉을 빨리 올리는 지름길은 | 연봉인상률 물가상승률
연봉을 빨리 올리는 지름길은 | 연봉인상률 물가상승률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다들 입사하고나면 '연봉을 빨리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들수밖에 없는데요, 제가 직접 겪어보고 깨달았던 방법에 대해 공유해볼게요 :) 고민하시고 계신분들께 작게나마 도움되길 바랍니다 ! 일단 적응부터 잘하자 ! 입사하고나서는 다른생각하기보다는 '일단 적응부터 잘하고' 나서 주변을 둘러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즉, 나에게 맡겨진 업무부터 잘 배워나가고 하나하나 책임감 있게 처리하면서 주변에 '좋은 평판과 인상' 을 쌓아가는게 입사초기에는 특히나 중요한 것 같다는 생활꿀팁을 공유합니다 :) 그리고 초반에는 '몰.......
Related Posts
3 posts
일 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일하기 싫은게 잘못이 아니라 패자의 마인드일 뿐이라고!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연봉이 높다고 월요일 출근이 즐거울까요?
여러분의 연봉이 지금보다 2~3배나 인상되어 소위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마도 금요일 퇴근길에 여러분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여유로운 표정을 지을 겁니다. 그런데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