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애상 (La bella Otero, 54년) 아름다운 오테로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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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애상 (La bella Otero, 54년) 아름다운 오테로 일대기

여인애상 (La bella Otero, 54년) 아름다운 오테로 일대기

여인애상 원제 : La bella Otero 1954년 프랑스 영화 감독 : 리샤르 포티에 출연 : 마리아 펠릭스, 자크 베르티에, 루이 세녀 모리스 테냑, 마리아 사부레, 파올로 스토파 멕시코 최고의 배우인 마리아 펠릭스의 대표작들은 대부분 흑백이지만 프랑스에서 출연한 '프렌치 캉캉'과 '여인애상'은 칼라 영화입니다. 1954~55년 2년간 3편의 마리아 펠릭스 주연 프랑스 영화가 발표되었는데 세 편 모두 국내에 개봉되었습니다. 멕시코의 전설적인 배우지만 멕시코 영화가 수입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서 그녀의 대표작들은 대부분 미개봉작이지만 프랑스 영화에 출연한 일종의 '외도작품'이 다 개봉된 것입니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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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사랑 (L'amour l'après-midi, 72년) 에릭 로메르 '여섯개의 도덕' 완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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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사랑 원제 : L'amour l'après-midi 1972년 프랑스 영화 감독, 각본 : 에릭 로메르 출연 : 베르나르 베를리, 주주, 프랑수아즈 베를리 다니엘 세칼디, 말비나 펜, 엘리자베스 페리에 프랑스의 에릭 로메르 감독은 처음 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할 때 '여섯개의 도덕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그 마지막 6번째 작품이 '오후의 사랑' 입니다. 영어 제목으로는 '오후의 클로에'라고 하기도 합니다. 즉 클로에 라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죠. 에릭 로메로의 대부분의 영화가 그렇듯 이 이야기도 소품 드라마입니다. 처음에 굉장히 심심하죠. 프레데릭(베르나르 베를레)이라는 30대 나이의 작은 회사 운영자가 등.......

그날 밤... (Cette nuit là... , 58년) 엉뚱한 살인에 휘말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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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원제 : Cette nuit là... 1958년 프랑스 영화 감독 , 각본 : 모리스 카즈뇌브 출연 : 미레느 드몽조, 모리스 로네, 장 세르베 프랑수아즈 프레보, 위베르 노엘, 장 라라 50년대의 인기 여배우인 프랑스의 미레느 드몽조는 한창 활동하던 시절 우리나라에 개봉된 영화만 10편이 넘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은 한창 젊고 잘 나가던 1958년 작품이지만 우리나라 미개봉작입니다. 잘생긴 인기배우 모리스 로네가 공연하죠. 둘은 부부로 나옵니다. 엉뚱한 살인에 의해서 겪는 고충을 다룬 미스테리 로맨스죠. 광고회사에 다니는 장 말레(모리스 로네)와 아내 실비(미레느 드몽조) 는 젊은 부부입니다. 회사의 사장 앙드레(장.......

분계선 (La ligne de démarcation, 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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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계선 원제 : La ligne de démarcation 1966년 프랑스 영화 감독 : 클로스 샤브롤 각본 : 클로드 샤브롤, 콜로넬 르미 출연 : 진 세버그, 모리스 로네, 자크 페랭 다니엘 젤랑, 스테판 오드랑, 라인하르트 콜데호프 마리오 다비드, 장 루이 모리 1940년 프랑스는 독일에게 패한 뒤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섰습니다. 독일이 지배하는 북프랑스와 비시 정권이 통치하는 남프랑스의 자유지대. 이 분계선을 넘어가려면 통행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독일 치하의 프랑스에서 탈출하려는 자들이 몰래 이 분계선을 넘어가려고 했고 발각되어 죽음을 당하곤 했습니다. 1966년 만들어진 영화 '분계선'은 프랑스의 명감독 클로드 샤브롤이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