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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의 추억 그리운 사람에게 편지쓰고 이벤트 참여하기
백번의 추억, 버스는 추억을 싣고 그리운 사람에게 편지쓰고 이벤트 참여하기 요즘 AI가 대세인가 지난번 마이유스에 이어 백번의 추억도 AI 이벤트로 찾아왔다. 그리운 사람에게 추억을 가득 실은 편지를 적으면 AI 안내양이 읽어준다고. 배우들 목소리였음 더 좋았을거 같다는 아쉬움이 크긴 하지만 뭔가 신기해서 일단 시도! 백번의 추억 이벤트 링크된 곳에 들어가면 귀여운 안내양 얼굴과 버스그림이 나온다. 아래쪽에 시작하기를 누르면 짧은 영상 후 편지지가 나온다. 막상 쓸려니 누구한테 써야할지 고민. 그래서 고민하다 학창시절 늘 붙어다녔던 절친이 생각나 간간하게 끄적여봤다. 다 쓰고 나서 아래 추억 남기기 버튼을 누르면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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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JTBC 드라마 (이하 '모자무싸')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본방 사수를 놓칠 때가 많아 넷플릭스로 뒤늦게 복습 중인데, 재미있네요. 뭔가 웃기면서도 짠한 딱 제 스타일입니다. 어찌 보면 참 찌질해 보이는 주인공 황동만(구교환)에게 공감하기 힘든 면도 분명 있지만, 좋은 사람 고윤정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하는 과정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잠깐 짠내도 나고오. 역시 , 를 쓴 박해영 작가 특유의 감성이 이번에도 취향 제대로 저격합니다. 평소 영화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극 중 소재가 영화 제작과 맞물려 돌아가는 점도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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