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찰 N 3
Post
원문 보기 →
업그레이드를 위한 고찰 N 3
결론이라고까지 하기는 그렇지만 CPU는 AMD 제품군으로 결정을 봤습니다. 우선 1차 대상은 9700X, 상황을 봐서 9950X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세대 인텔 제품이 동영상 관련 업무용을 제외하고는 가격투자 대비 평가가 좋지 않고 16명이나 되는 주변 업그레이드 경험자 말을 들어보면 그냥 AMD입니다. 직접 비교가 될만한 시스템 구성을 갖춘 이도 두 명이나 있다 보니 (업무용, 작업용, 개인용으로 양쪽 제품군을 다 사용하는 쪽) 아무리 취미, 개인용 컴퓨터 구성이라고 해도 AMD 쪽을 선택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취미용이라는 점에서 게임 환경이 많이 중시되는 것도 있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대부분 게임은 부수적이고.......
Related Posts
3 posts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뜻, 엔비디아 보다 중요한 이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4월 2일 7,833.39로 마감했지만 최근 한 달 기준으로는 3.74% 밀리며 다시 방향성 논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 흐름은 엔비디아 한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AI 투자, 메모리 가격, 미국의 대중 규제, 중동발 에너지 비용이 동시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특히 SOXL(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배 추종 ETF) 주주분들은 주목! 이번 글에서는 이 지수가 정확히 무엇인지, 왜 한국 투자자도 봐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상승과 흔들림을 가를 핵심 변수를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뜻, 왜 먼저 봐야 할까 이 지수는 쉽게 말해 미국 반도체 업종의 대표 선수 30명을 한 팀으로 묶어놓은 점수판입니.......

삼성전자 주가 꺾이나, 피크아웃 경고하는 외신들
삼성전자가 전망치가 1분기 영업이익 40.5조 원 안팎, 많게는 51조 원까지 거론될 정도의 숫자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가는 중동 전쟁 이후 오히려 14% 밀렸고, 시장의 질문도 “얼마나 잘 나왔나”보다 “이게 정점인가”로 빨리 넘어갔습니다. 이 글에서는 왜 역대급 성과가 오히려 피크아웃 논쟁을 부르는지, 메모리 가격과 에너지 변수, 사업부 온도차를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주가 왜 실적보다 먼저 흔들릴까 주식시장은 늘 지난 분기보다 다음 분기를 먼저 봅니다. 이번 삼성전자가 딱 그런 사례 같습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거의 축제 분위기여야 맞는데, 실제 시장 반응은 숫자보다는 훨씬 냉정했습니다. 이유.......
아이패드 프로 M5 11인치 + 애플 펜슬 프로 개봉기 리뷰, 너무 좋은데요?
iPad Pro M1을 꽤 오래 잘 써왔는데, 쓰다 보니 슬슬 배터리 타임이 짧아지더라고요. 성능 자체는 아직도 충분했지만, 오래되기도 해서 이번에 큰맘 먹고 아이패드 프로 M5 11인치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여기에 기존에 쓰던 Apple Pencil 2세대은 호환이 안돼서 애플 펜슬 프로까지 함께 장만했는데요. 언박싱부터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 언박싱 Apple 특유의 흰 박스, 뚜껑을 천천히 밀어올리면 나오는 그 정갈한 첫인상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실버 색상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차갑지 않고 은은하게 빛이 도는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스페이스 그레이만 써왔다 보니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구성품은 심플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M5 11인치 본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