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스카이트리 관광지 일본 혼자 자유여행

Posts

도쿄 스카이트리 관광지 일본 혼자 자유여행

일본 혼자여행을 떠날 때는 이상하게도 하루를 어디서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번 도쿄 일정도 비슷했다. 낮 동안 아사쿠사와 스미다강 쪽을 천천히 돌고 나니, 마지막에는 도시를 한 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도쿄 스카이트리를 넣게 됐다.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 뻔할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자유여행으로 움직일 때 오히려 더 잘 맞는 스폿이었다. 1.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스카이트리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많은 여행객이 한 번쯤은 들르는 전망 스폿이다. 도심 한가운데서 존재감이 확실하고, 멀리서 바라볼 때와 가까이 다가갔을 때 인상이 꽤 다르다. 안으로 들어가면 350m 높이의.......

Related Posts

3 posts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 여행 코스 갈만한곳

일본 혼자여행을 하다 보면 하루를 어디에서 마무리할지가 생각보다 중요해진다. 낮에는 아사쿠사와 스미다강 주변을 천천히 걷고, 저녁에는 도시를 한눈에 보고 싶었다. 그래서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를 여행 코스 마지막에 넣었다. 갈만한곳으로 워낙 유명하지만 직접 올라가 보니 이유가 분명했다. 1.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는 도쿄 동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멀리서 볼 때도 높이가 눈에 띄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진다. 도심 속에 우뚝 서 있는 모습 덕분에 처음 가는 사람도 방향을 잡기 쉽다. 안으로 들어가면 먼저 350m 높이의 덴보데크로 올라간다. 더 높은 곳까지 보고 싶다면 450m 덴보 갤.......

카자흐스탄 여행 알마티혼자 가도 될까요? 직접 다녀왔어요.

아무도 안 알려주는 카자흐스탄 여행 4박6일 진짜 후기 카자흐스탄 여행,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오래 망설였어요. 거의 20여년 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이 나라는 좀 무섭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미뤄뒀던 곳이었거든요. 중앙아시아라는 단어가 주는 막연한 낯섦, 구소련 국가 특유의 딱딱한 이미지, 혼자 가기엔 정보가 너무 없다는 두려움. 직접 다녀오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 카자흐스탄 알마티 도시 이미지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치안 걱정, 화장실 걱정, 음식 걱정 전부 기우였어요. 오히려 이렇게 좋은 곳인데 이제 왔을까 싶더라고요. 혼자 카자흐스탄 여행 고민인 분들, 이 글 끝까지 읽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