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야외 투명 천막, 초저렴하게 만든 릴라킹 낭만 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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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야외 투명 천막, 초저렴하게 만든 릴라킹 낭만 포장마차
테라스 야외 투명 천막, 초저렴하게 만든 릴라킹 낭만 포장마차 2025년이 시작한 지 바로 엊그제만 같은데 이제 한 달 조금 넘게 밖에 남지 않았네요. 어릴 적에는 시간이 뭐 이리도 안가냐 싶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며 성장하는 아이를 보다 보니 어느새 40대 중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요즘 소위 말하는 영포티 세대가 되어 버린 건데요. 정말 열심히 살아오고 있어 마음은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고 생각도 젊게 해보려고 노력 중인데 올해는 유난히 낭만 없이 일만 하면서 일 년을 보낸 것만 같습니다. 초등학생이던 아들도 이제 내년이면 중학교에 가야 해서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어 해외여행도 좀 다녀와야 할 것 같고 이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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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질 기록: 아일랜드식탁 미니파티션 액자로 만듬 feat.다이소/화분 난간거치대/일상기록
오랜만에 호작질 기록임 어릴적부터 뭘 만들고 그리고 붙이는걸 좋아해서 혼자 꿍짝 거리고 있으면 아빠나 옵빠가 뭘 맨날 호작질 하나 예시가가 라고 구박 했더랬음 수납이 부족한 우리집 아일랜드 장위에 그릇들이랑 바로 바로 쓰는 것들 올려 놓았는데 보기 싫어 가리개 만들어야겠다 생각했음 생각만 하고 있었던지 어언1년이 넘어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일랜드 장을 옮기다 유리 물병이 떨어져 깨지고 나서야 바로 실행에 옮김 처음엔 ㄴ 자 형태로 집에 있는 액자 테이프로 붙여서 세워 놓았더니 색이 너무 어두워서 손을 봐주기로 함 보통 다른사람들은 다이소 액자 사서 쓰는데 우리집엔 이 사이즈 액자가 많음 옛날에 사진일 했던터라.......

대전 봉명동술집 가성비 있게 먹기 좋은 참치횟집 포장마차 참치정육점
포장마차 참치정육점 월-목 5pm-12am 금,토 4pm-1am 일 4pm-12am 주차장 없음 대전 봉명동술집 포장마차 참치정육점 주차는 봉명동은 워낙 주차하기가 힘들어서..ㅠ 맞은편 매드블럭 지하에 주차해놓고 걸어갔다 (걸어서 2분 거리/30분에 1500원부터 시작/1시간에 3000원 정도) 참치포차라서 참치메뉴가 많은데 한 접시에 24000원부터 시작하니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다! 우리는 엄마랑 동생이랑 모이기로 해서 눈다랑어 황새치 뱃살+참다랑어 대뱃살 1-2인분을 시키고 순살닭도리탕을 시켰다 국물닭발은 맵기 조절이 1~3단계로 조정이 가능한데 닭발보다 닭도리탕이 먹고 싶어서 순살닭도리탕으로~ (여기 기본 맵기는 1단계 신라면부터 2단계 열.......

해운대김밥 청춘의 찬 바람을 녹여준 달인맛집, 훈이네 김밥의 변치 않는 서사
반갑습니다. 포스짱김부장입니다. 그대는 아는가. 해운대 바닷바람이 뼛속까지 시리던 그 시절, 우리네 고단한 청춘을 묵묵히 받아주던 어느 포장마차의 노란 불빛을. 세월은 덧없이 흘러 강산이 몇 번이나 변하였건만, 그 자리에서 여전히 나를 반겨주는 곳이 있더구나. 바로 해운대의 살아있는 전설, 훈이네 김밥이라네. 수만 가지 서사가 담긴 노란 조명 아래의 기억 포스짱김부장에게 이곳은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곳이 아니니라. 수십 년 전, 젊은 청춘의 한복판에서 찬 바닷바람을 맞으며 먹던 그 김밥 한 알, 우동 한 젓가락의 온기가 여전히 가슴 속에 박혀 있음이야. 예전엔 길가 포장마차였던 그곳이 이제는 어엿한 달인맛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