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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현지인 맛집 꽃게 요리 잘하는 곳
주말에 휴가를 맞이해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항상 모이면 태안에서 바닷가 구경을 하는데 이번에 스트레스도 풀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어볼 수 있었어요. 태안에 살고 있는 친구를 통해서 태안 현지인 맛집을 추천 받아서 이번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들 만장 일치로 만족했던 곳이라서 추천을 해드리려고 해요. 매장 내부를 둘러 보니까 유명 연예인들이 다녀간 흔적이 많았는데요. 식당 앞에서 굳이 호객 행위를 하지 않아도 소문이 나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더 신뢰가 가고 밥을 먹을 때도 즐거운 분위기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SBS 모닝 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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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어기 1일전 태안 꽃게 해루질 포인트
올해도 변함 없이 꽃게 금어기가 6월 21일 -8월20일까지 2달간 시작이 됩니다. 꽃게 말고도 이기잔에 금어기가 진행되는 다른 해산물들도 많이 있으니 꼭 확인을 하고 해루질을 하셔야 합니다. 금어기 시작전 마지막으로 꽃게 몇마리 보고 싶어서 태안으로 꽃게 해루질을하기 위해 달려 봅니다. 요즘 태안으로 가는길에 하루살이 들이 많이 달려 들어서 차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 인데도 사람들이 있어서 열심히 돌아 다녔너디 다행히 튼실한 놈으로 몇마리 보여 줍니다 . 오랫만에 꽃게 찜으로 배불리 먹어 볼수 있겠습니다 6월20일 저녁에는 대부분 꽃게 그물을 철거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시기가 꽃게해루질의 최적의 시기 입니.......
서해 태안 몽산포 꽃게 해루질
오늘은 매번 가는 곳이 아닌 다른 곳으로 꽃게 해루질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물때 간조시간이 많이 늦어서 차가 안막히겠지 하고 늦장을 부리다가 막상 현장에는 간조 1시간 전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정신 없이 장비를 챙기고 부랴부랴 물속으로 들어 가는데 멀리 온거 치고는 생각보다 꽃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을 해집고 다니면서 포인트에 도착 했는데 간간히 암꽃게들이 보입니다. 몽산포는 예전부터 꽃게를 잡으러 많이 왔던 곳인데 예전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작년 꽃게 풍년이었는데 정작 올해는 생각만큼 꽃게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끼 먹을 양은 잡아온거 같습니다. 맑은 물에서 오랫만에 물속을.......

자연 속 힐링 여행 코스 충청남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
자연을 찾아 조용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평일의 태안 여행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한여름이라면 해변을 중심으로 북적임이 있겠지만 6월의 여행은 조금은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태안 천리포 수목원과 서산 개심사를 돌아보는 당일치기 여행을 #혼행힐링코스 로 추천합니다. 충청남도 여행코스 천리포 수목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니다. 입장료는 일반은 13000원(4-5월은 15000원) 중고등학생과 4-6급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기초생활수급자 태안 주민 및 만 70세 이상은 10000원(4-5월은 11000원) 만 36개원- 초등학생 이하 6000원입니다. 바다를 끼고 있는 수목원이라 탐방로를 따라 거니는 느낌이 좋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