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스즈하라 루루의 복귀 후 첫 게임은 초마계촌
이틀동안 켠왕끝에 엔딩을 보았군요.
Related Posts
3 posts
오렌즈 엔딩 브라운&그레이, 미스티 원데이렌즈 무료 샘플링 행사
오렌즈 샘플링 이벤트가 시작 되었어요 ~ 기존에 있던 엔딩 원데이와 미스티 원데이 렌즈로 이번 샘플링 이벤트 주제는 꾸꾸vs꾸안꾸 에요 ㅋㅋ 보통 신상 나올 때 무료 샘플링 행사는 항상 하는데 이렇게 나한테 어울리는 렌즈를 찾을 수 있게 꾸준히 샘플링 해서 넘 좋아요 ㅎㅎ 그런데 !! 이번달 부터 오렌즈 무료 샘플링 이벤트 운영 방식이 변경 되었어요. 신규 고객은 연간 2회, 최근 구매고객 연간 2회 오랜만에 방문한 고객 연간 1회씩 오렌즈 샘플링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음. 근데 렌즈 구매시 제한 기준이 실시간 리셋 되기에 계속 구매하는 사람은 계속 참여할 수 있는 듯 ! 구매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거라 좋네용 ㅎㅎ 무튼.......

"무조건 했어야 했는데.." 고우석 LG 복귀 거절! 이게 현명한 선택일까요?(KBO)
"무조건 했어야했는데.." 고우석 LG 복귀 거절! 이게 현명한 선택일까요?(KBO) 고우석 디트로이트 마이너리그 잔류 트리플A 더블A LG 골든타임 놓쳤다 3년째 아메리칸드림 "가장 완벽한 복귀 타이밍을 스스로 날렸다"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으로 날아갔다. 현장에서 고우석을 만나 복귀를 권유했다. 구단이 내밀 수 있는 최고의 예우였다. 하지만 고우석의 마음은 돌아서지 않았다. 미국 야구에 아쉬움 크고 더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가장 화려하게 금의환향할 수 있었던 타이밍이 그렇게 날아갔다. 1. 왜 지금이 골든타임이었나?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LG 불펜 뒷문이 완전히 열렸다. 고우석이.......

"구자욱 돌아오자 타선 폭발" 삼성 11-1 대승!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네요(KBO)
"구자욱 돌아오자 타선 폭발" 삼성 11-1 대승!(KBO)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네요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갈비뼈 미세 실금 복귀 2번 좌익수 타선 활발 오러클린 KBO 키움전 대승 "구자욱이 돌아온 날 삼성이 달라졌다"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이탈했던 구자욱이 돌아왔다. 그날 삼성이 11-1 대승을 거뒀다. 홈런 3방에 13안타였다. 박진만 감독이 공을 구자욱에게 돌렸다. "구자욱이 돌아오자 타선이 활발해졌다." 역시 있어야 할 선수였다. 1. 구자욱 복귀 첫날 얼마나 활약했나?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매서운 타격감을 보여줬다.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이었다. 부상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