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게임 플래그테일 이노센스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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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게임 플래그테일 이노센스 플레이 후기
생존 게임 플래그테일 이노센스 플레이 후기 1. 쥐 떼가 지배하는 세계 중세 프랑스, 쥐 떼가 뒤덮은 암울한 생존기.. 이 게임의 핵심은 바로 쥐 떼입니다. 단순한 연출을 넘어, 수천 마리의 쥐가 실제 게임 플레이에 깊숙이 관여합니다. 쥐들은 빛과 불을 두려워하며 이를 이용해 퍼즐을 풀거나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쥐를 유인해 적을 제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때문에 주변을 항상 살펴야 하며, 꺼진 횃불이나 등불 하나가 생존을 가르는 결정적인 변수가 됩니다. 불과 빛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쥐 떼에 휩싸여 게임오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2. 드 룬 남매의 여정 귀족 가문의 딸인 아미시아 드 룬이 되어, 병약한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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