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라고 다 최고는 아니죠 "최악의 슈퍼카 Top.10"
Post
원문 보기 →
슈퍼카라고 다 최고는 아니죠 "최악의 슈퍼카 Top.10"
베버 패스터 원[2008] 이 스위스산 괴물은 900마력이라는 높은 출력과 408km/h에 달하는 엄청난 속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몇개 있었는데요, 바로 아무도 운전해본적이 없다는 것과, BMW Z4를 흉내낸 악몽같은 모습이라는 최악의 생김새입니다. 델로리안 DMC-12[1981] 슈퍼카 처럼 생겼지만, 실제로는 낡고 삐걱거리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130마력 푸조 V6 엔진을 장착한 DMC-12는 엄청나게 느렸습니다.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10초가 걸렸습니다. 벡터 M12 [1995] 한때 "전 세계 최악의 차"라는 비난을 받았던 M12는 정교하고 견고하게 만든 디아블로의 카피버전으로 보여집니다. 카파로 T1[2007] 2006년 런던 모.......
Related Posts
3 posts
"슈퍼카 잡는 차!" 단종인 줄 알았던 닛산 GT-R 2030년 돌아온다?
수많은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일본의 자존심이자, 수억 원을 호가하는 이탈리아 명차들을 트랙에서 압도하며 슈퍼카 잡는 차로 명성이 자자했던 닛산 GT-R 모델이 단종 수순을 밟으며 많은 아쉬움을 남겼죠. 하지만 이 녀석이 영원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을 뿐이라는 엄청난 소식이 최근 외신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고질라라는 별명으로 전 세계 온로드 퍼포먼스 시장을 호령했던 GT-R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부활을 준비하고 있는지, 새롭게 공개된 R36 차세대 모델의 개발 소식과 예상 스펙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전설의 고질라 R36 차세대 모델 출시 일정 닛산 북미 법인의 최고 기획 책임자인.......

왜 요즘 SUV 좋아하는 부자들은 '이 차'를 탈까?
왜 요즘 SUV 좋아하는 부자들은 '이 차'를 탈까? 안녕하세요. 자동차 전문 인플루언서, 블로거 범범입니다. 요즘 프리미엄 SUV 시장은 기존과 방향이 달라졌습니다. 차체만 크고 편한 차보다, 브랜드 가치와 주행 감성까지 동시에 충족시키는 모델이 선택받는 흐름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차량이 바로 페라리 푸로산게입니다. 페라리 최초의 4도어 4인승 모델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기존 SUV와는 확연히 다른 접근 방식으로 시장의 기준을 바꾸고 있습니다. SUV가 아니라 '페라리 GT', 온전히 다른 설계 철학 페라리 푸로산게의 핵심은 차체 구조부터 다릅니다. 일반 SUV처럼 높은 전고와 실내 공간 중심 설계가 아니라, 프.......

"8년 만에 돌아왔는데 4억?" 제로백 3.4초 찍는 벤틀리 오픈카의 반전
여러분, 로또에 당첨된다면 가장 먼저 어떤 차를 사고 싶으신가요? 아마 많은 분이 'B' 로고가 박힌 이 브랜드를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드디어 벤틀리가 8년 만에 한국 시장에 역대급 오픈톱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더 뉴 컨티넨탈 GTC가 그 주인공인데요. 가격을 듣고 처음엔 "이게 맞나?" 싶었지만, 스펙을 뜯어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고요. 오늘은 럭셔리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이 차가 왜 화제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8년의 기다림, 드디어 한국 상륙한 럭셔리 끝판왕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이번에 공개한 더 뉴 컨티넨탈 GTC는 브랜드의 플래그십 컨버터블 모델입니다. 한국 시장에 오픈톱 그랜드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