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군단 송성문 샌디에이고 계약, 키움 포스팅비 챙기며 여섯번째 빅리거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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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군단 송성문 샌디에이고 계약, 키움 포스팅비 챙기며 여섯번째 빅리거 배출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와 기본 3년 1,300만 달러(약 192억 원) 규모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 입단에 합의했다. 여기에 바이아웃 금액에 계약금 50만 달러 등을 모두 합칠 경우 계약규모는 3+1년 1,500만불 한화로 총 222억원 이상을 보장받는 조건이다. 시즌 도중 6년 120억에 다년계약을 체결한 키움의 송성문은 안정 대신 도전을 선택했고 몸 값도 단숨에 100억원 이상이 뛰어 버렸다. KBO 선수의 MLB 포스팅 제도에 따라 모구단인 키움이 수출(?) 포스팅 댓가인 20% 44억원의 이적료를 챙겨 구단의 1년치 연봉을 해결했다. 키움이 받는 포스팅 댓가 300만불 미국내에서 송성문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처음 타진했을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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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야구장에가서 아마추어 경기 구경할 정도로 야구 사랑하는 입장 1년에 최대 35번 정도 야구 경기 구경가던 야구 돌아이였던 입장에서.. 썩빡꾸의 세이버메트릭스 예전에 신문지 1면 토픽과 그 이후 이야기 읽는 것처럼 재미있음 ㅋㅋ 책은 역시나 돈주고 사서 꼼꼼히 접으면서 읽어야 찰진 재미가 더욱 있는 듯... 작년 판이라서 부정적 평가가 많았던 안타 머신 루이스 아라에스 관련 WAR 정보가.. 있는데 ㅎ 개인적으로는 내가 사랑하는 클리블랜드 조세호 ㅋㅋㅋ 호세 라미레즈 이야기를 조금 잘 다뤄줬으면 하는 마음이 ... 오프너 경기가 매력적이기도 하고.. 탬파베이처럼 저 연봉 팀에서는 필수 전략처럼 뭔가 좋은 답을 찾아내기.......

고우석 필승조! 미네소타 승리로 메이저리그 첫 홀드 수확
감격적인 빅리그 데뷔전을 가진 고우석이 이틀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섰다. 이번에는 추격조가 아닌 필승조로 승격되어 팀이 2점차로 앞 선 8회초 스코어 5대3에서 등판 기회를 받고 마운드를 넘겨 받았다. 첫 타자 본 그리솜을상대로 슬라이더와 포심 스플리터와 커브까지 다양한 구종을 앞 세워 우익수 뜬공 범타로 잡아내며 첫 아웃카운트를 손쉽게 기록하며 좋은 출발로 피칭을 시작한다. 하지만 조 아델에게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 메이저리그 첫번째 4구를 내줬다. 이날 던진 가장 빠른 96.2마일의 낮은 포심이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아 삼진 콜을 받았지만 타자 아델의 ABS 챌린지가 볼로 판명되면서 삼진 대신 볼넷으로 기록이 정.......

고우석 감격의 메이저리그 데뷔전, 통한의 피홈런 한 방! 아쉽다
고우석이 미네소타 홈경기에서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1이닝 3아웃을 소화했지만 솔로홈런 1개를 허용하며 1실점하며 1K, 다소 아쉬운 빅리그 데뷔전을 가졌습니다. #MLB #고우석 #코리안메이저리거 #데뷔전 불펜 사정이 좋지 않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추격조 임무를 부여 받은 고우석이 필승조로 승격하기 위해서는 데뷔 초반의 등판 기회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기에 상황... 7회까지 스코어 1-2로 팽팽한 승부속에 고우석이 불펜에서 몸을 풀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중요한 승부처에 고우석 카드를 꺼내기에는 부담스러웠는지 미네소타 벤치는 로하스를 그대로 밀고 나갔고 결국 추가 2실점을 허용하며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