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는 주간일기 11월 17일~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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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11월 17일~11월 23일
2025년 11월 17일~11월 23일 지난주엔 극장에서 영화를 딱! 한 편 봤는데, 이번 주엔 그래도 두 편은 봤다. 근데, 러닝 타임이 길어서 두 편 보니 잠깐 뜨는 시간 포함 6시간이나 지났더라며~ 진이 쪽~ 빠지면서 하루가 다 지난 것처럼 느껴졌다. 예전엔 진짜 서너 편씩 어떻게 봤나 몰라~ 영화가 재밌었다면 덜 피곤했을 것 같은데, 두 편 다 내 취향은 아닌 것!! 이번 주에도 제일 열심히 한 것은 집안 곳곳 살펴보기! 진짜 집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단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나는 이사 온 후에야 겨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쭉~ 그렇게 하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 특히, 아이까지 키우면서 그렇게 하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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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3월 겨울끝 봄시작
3월 일상 또한 되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일단 가계부를 써보기 시작했고, 일하는데서 뭔가 새로운 업무도 받았고, 아일랜드 생각나는 세인트패트릭데이도 있었고, 무엇보다 점점 날씨가 좋아져서 끝무렵에는 신나게 놀러다녔다! 그거아세요? 3월초에는 눈이 펑펑내렸지만 마지막주에는 벚꽃이 폈답니다 한국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아무튼 3월에도 줄기차게 팀워크에 대해 배우고 있는 요즘입니다.. 또 내가 울적해하거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면 나보다도 먼저 캐치하고 바로 릴렉스하라고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안정돼. 맨 사무실 앉아있는 일만 하다가 이런 일을 사실 태어나서 첨 해봤는데 지금까지 장점: 일 끝나면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