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추모곡으로 데뷔한 故 타니, 오늘(14일) 7주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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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곡으로 데뷔한 故 타니, 오늘(14일) 7주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유

세월호 추모곡으로 데뷔한 故 타니, 오늘(14일) 7주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유

세월호 추모곡으로 데뷔한 故 타니, 오늘(14일) 7주기…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유 오늘은 故 타니(본명 김진수)의 7주기입니다. 2018년 4월 14일, 그의 생은 너무도 갑작스럽고 안타깝게 멈춰졌습니다. 향년 21세, 막 가수로서 날개를 펴기 시작하던 찰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짧은 생애 속에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음악에 담았고, 그 흔적은 아직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세월호를 위한 노래로 데뷔한 특별한 신인" 故 타니는 2016년 12월,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불망(不忘) - Always Remember’로 데뷔했습니다. 데뷔곡의 방향성만 봐도 알 수 있듯, 그는 상업적인 음악보다는 시대의 아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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