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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센티멘탈밸류-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았을 때
보고 나니 는 과 비슷한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직접적으로 드러난 가족의 이야기인 과 다른 점은 감춰진 가족의 이면을 조금씩 드러내 보이는 방식의 작품이란 점입니다. 더불어 예술이라는 매체, 특히나 영상과 연기 매체인 영화와 연극을 끌어와 실타래처럼 꼬인 가족 관계를 펼쳐 보이는 방식이라 의 마지막을 연상시키는 엔딩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마치 역할 바꾸기 연극을 하는 인상을 주는 영화는 마냥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가족 구성원 각자에게 어떤 아픔과 고통이 있는지 공간과 예술 매체를 통한 소통을 다루고 있네요. 그래서 영화의 제목을 곱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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