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되고 강민호는 안 돼?... 삼성의 침묵 뒤에 숨은 진짜 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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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되고 강민호는 안 돼?... 삼성의 침묵 뒤에 숨은 진짜 계산서
prologue 시즌이 끝난 뒤 시간이 꽤 흘렀지만 강민호와 삼성 라이온즈의 계약 소식은 아직 없다.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만 반복될 뿐, 구체적인 진전은 보이지 않는다. 구단과 선수 모두 조건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팬들의 궁금증만 커지고 있다. 이 협상이 유독 복잡해 보이는 이유는 최근 최형우의 재계약 때문이다. 같은 팀, 비슷한 시기, 같은 베테랑이라는 조건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비교가 시작됐다. 문제는 이 비교가 단순한 액수 문제가 아니라, 삼성이 어떤 기준으로 선수를 대우하느냐를 드러낸다는 점이다. 1. 최형우 계약이 기준이 된 순간 삼성은 얼마 전 최형우와 2년 총액 26억원에 계약했다. 옵션을 포함한 금액이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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