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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촬영 8개월 내내 낯가렸다는 헤어스타일
'왕사남'으로 한큐에 천만 배우가 된 박지훈의 차기작은 5월 공개 예정인 '취사병 전설이 되다'인데요 신병 강성재로 완벽 변신해 정체불명의 퀘스트를 수행하며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요리 판타지 드라마라고! 촬영 기간이 약 8개월이었는데 신병 역을 맡다 보니 군인 헤어스타일을 쭈욱 유지해야 했는데요. 평소 이런 헤어를 도전해 본 적이 없다 보니 촬영 기간 내내 낯가리고 어색해했다고!ㅋㅋ 그리고 검정 헤어보다는 염색을 선호하던 그였기에 짧은헤어 + 검정 머리 조합이 스스로 낯설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ㅎㅎ 근데 팬들은 예전 긴 머리보다 이번 짧은 머리가 역대급이라며 변신 잘했다고 호평.......

3월 4주 : 전시, SSAFY, 옛동료, 촬영
일요일 오전에 동생 가족들을 공항까지 데려다 주고 시작. 공항으로 나온 수리짱과 함께 내나라 여행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나쁘지 않았어요. 오는 길에 카페에 가서 여유있는 시간도 보냈고요. 월요일 오전은 SSAFY 멘토링. 이번 기수도 이걸로 끝~! 넘 멋진 플젝이 많았습니다. 화요일 저녁은 트레바리. 팬덤 레볼루션 시간이었습니다. 브리저튼이 주제였는데, BTS 광화문 공연의 여파로 두 타임으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목요일에 미팅하러 만난 분이 알고보니 예전에 헤쎈 만들때 같은 팀에 있던 분이셨네요. 세상 참 좁다는... 토요일은 오전부터 시작해서 새벽 4시까지 영상 촬영. 아주 지치고 목이 안나오네요. ㅠ 다음주는 바쁜 일정은.......

장다아 '살목지' 스크린 데뷔, 직접 티켓 사서 극장 가고 싶었다던 로망의 정체
누군가에게는 아주 평범한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바쳐온 간절한 꿈의 마침표가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오랫동안 품어온 자신만의 소박하지만 특별한 로망이 있으신가요? 최근 한 신인 배우가 대중 앞에서 털어놓은 고백이 제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들었는데요. 바로 배우 장다아가 첫 영화 '살목지'를 통해 그토록 바라던 스크린 데뷔를 이뤄냈다는 소식입니다. 꿈의 무대, 장다아의 남다른 극장 로망 지난 2026년 3월 24일, 영화 '살목지'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다아는 배우로서의 진심이 담긴 속마음을 꺼내 놓았는데요. 그녀는 "연기를 처음 꿈꾸고 시작하면서, 내가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