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미나, 17살 세대차 폭로 폰뱅킹 충격에 이찬원도 빵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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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미나, 17살 세대차 폭로 폰뱅킹 충격에 이찬원도 빵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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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미나, 17살 세대차 폭로…폰뱅킹 충격에 이찬원도 빵터져 KBS2 ‘불후의 명곡’ 710회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이 방송되며 또 하나의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17살 차 연상연하 부부인 류필립♥미나 부부의 유쾌한 세대차 고백이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의 솔직한 단면과 사랑이 넘치는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미나의 솔직 고백 “나 50 넘었어요” 미나는 카메라 앞에서 “저 50세 넘었어요”라며 당당한 고백을 했고, 남편 류필립은 “누나라고 불러본 적이 없다”며 애정 어린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그는 미나를 처음 봤을 때 “엘프 같았다”고 회상하며, 외모로는 나이 차이를 전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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