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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재업] [야수라 불리운 사나이] 총 8권 복간. 1980년대, 코메리칸물이란 소장르가 있었다.](https://img.zoomtrend.com/2025/08/07/d04e3142-51b4-527c-afd7-19eda9f3b608.jpg)
[재업] [야수라 불리운 사나이] 총 8권 복간. 1980년대, 코메리칸물이란 소장르가 있었다.
(2017. 12. 01)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띠지에 적힌 '1980년대 권투 만화의 신화'란 말을 보고 고개를 갸웃 합니다. 이게 권투 만화였던가. 다시 검색을 해보니 이 만화가 대단했다고들 얘길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시 이 만화가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딱히 인기있다고 생각해 본 기억도 없습니다. 대본소에서 읽히는 수 많은 만화 중에서야 그래도 메인 무대에서 노는 작가의 작품이어서 한번은 읽어보게 되는 타이틀이었지만 1980년대는 권투만화가 넘치는 시기였습니다. 내로라 하는 작가들 중에 인상적인 권투만화를 안 그린 작가가 오히려 많지 않습니다. 이현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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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영화 바람을 감상했습니다. 하도 여기저기 나오다보니 이전에도 여러번 본 작품인데요, 제대로 각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 처음인 것 같네요. 본 작품은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 생까지 남중 남고를 다닌 학생들이라면 공감할만한 포인트가 많습니다. 저는 안양에서 학교를 다녔음에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부산에서 당시 학교를 다닌 지인은 너무나 현실 고증이 잘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지인도 1980년생이거든요. 본 영화는 배우 정우가 실제로 자신의 학창 시절을 각본화 한 것으로 자기 회고적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20대 초반은 구미에 살았기에 경상도 친구들이 많았는데, 말은 험하게 하고.......

마츠다 세이코 내한 공연 (2026. 2. 22.)
- 드림시어터 공연이랑 마츠다 세이코 공연이 날짜가 겹쳐서, 어떤 공연을 갈까 고민하다가 45년 가수 인생에 처음 내한이라는 마츠다 세이코의 공연을 선택해서 예매했더랬다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더 가깝기도 하고). 그리고 드디어 공연날이 왔다. 이 공연은 작년에 데뷔 45주년을 맞아 발매한 베스트 앨범 '영원한 아이돌, 영원한 청춘, 마츠다 세이코'의 수록곡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작년에 일본에서는 이미 몇 번의 공연을 했고, 한국에서도 공연을 하게 된 것. - 45년이나 활동하면서 한번도 내한 공연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좀 놀라운데, 생각해보면 마츠다 세이코의 전성기인 1980년대 초반에는 일본 음악이 국내에서 그렇게.......

1980년대 오타쿠의 등장 배경
https://www.youtube.com/watch?v=I8gv4_V4xX0 ㅡ 일본 서브컬처 전문가 이석 교수님 강의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