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 (Remorques, 41년) 구조선 선장의 사랑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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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Remorques, 41년) 구조선 선장의 사랑과 비극

폭풍우 (Remorques, 41년) 구조선 선장의 사랑과 비극

폭풍우 원제 : Remorques 1941년 프랑스 영화 감독 : 장 그레미용 출연 : 장 가방, 마들렌 르노, 미셀 모르강 샤를르 블라베트 두 여자에게 사랑을 받은 남자, 하지만 아내는 죽고, 사랑하는 여자는 떠나고.... 이런 기구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는 1941년 장 가방 주연의 '폭풍우' 입니다. 프랑스의 국민배우인 장 가방은 1930년대부터 40년대 초까지 전성기를 누리다가 2차 대전 시기 이후 다소 주춤했는데 50년대에 다시 제 2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폭풍우'는 즉 장 가방의 1차 전성기 끝물 쯤에 나온 영화입니다. 장 가방이 직업은 구조선의 선장, 즉 그가 출동하는 날은 늘 폭풍우가 처서 배가 난파의 위험을 당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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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원제 : Cette nuit là... 1958년 프랑스 영화 감독 , 각본 : 모리스 카즈뇌브 출연 : 미레느 드몽조, 모리스 로네, 장 세르베 프랑수아즈 프레보, 위베르 노엘, 장 라라 50년대의 인기 여배우인 프랑스의 미레느 드몽조는 한창 활동하던 시절 우리나라에 개봉된 영화만 10편이 넘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은 한창 젊고 잘 나가던 1958년 작품이지만 우리나라 미개봉작입니다. 잘생긴 인기배우 모리스 로네가 공연하죠. 둘은 부부로 나옵니다. 엉뚱한 살인에 의해서 겪는 고충을 다룬 미스테리 로맨스죠. 광고회사에 다니는 장 말레(모리스 로네)와 아내 실비(미레느 드몽조) 는 젊은 부부입니다. 회사의 사장 앙드레(장.......

분계선 (La ligne de démarcation, 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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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계선 원제 : La ligne de démarcation 1966년 프랑스 영화 감독 : 클로스 샤브롤 각본 : 클로드 샤브롤, 콜로넬 르미 출연 : 진 세버그, 모리스 로네, 자크 페랭 다니엘 젤랑, 스테판 오드랑, 라인하르트 콜데호프 마리오 다비드, 장 루이 모리 1940년 프랑스는 독일에게 패한 뒤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섰습니다. 독일이 지배하는 북프랑스와 비시 정권이 통치하는 남프랑스의 자유지대. 이 분계선을 넘어가려면 통행증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독일 치하의 프랑스에서 탈출하려는 자들이 몰래 이 분계선을 넘어가려고 했고 발각되어 죽음을 당하곤 했습니다. 1966년 만들어진 영화 '분계선'은 프랑스의 명감독 클로드 샤브롤이 연출.......

아이들이 보고있다 (Attention, les enfants regardent, 78년) 알랭 들롱과 위험한 4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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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고있다 원제 : Attention, les enfants regardent 1978년 프랑스 영화 감독 : 세르주 르로이 제작 : 알랭 들롱 출연 : 알랭 들롱, 소피 르노아르, 리샤르 콘스탄티니 티펜 르루, 티에리 튀르쉐, 프랑수아즈 브리옹 앙리 빌베르 '아이들이 보고있다'는 프랑스의 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이 40대에 접어든 1978년에 발표된 영화입니다. 알랭 들롱이 직접 제작까지 하며 만든 작품이죠. 하지만 이 영화의 실질적 주인공은 알랭 들롱이 아닌 5살 ~ 13살 된 4남매 아이들입니다. 거의 붙어다니며 행동을 같이 하는 이 아이들에 의해서 발생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이색 스릴러 장르입니다. 프랑스의 어느 해변마을 별장 같은 저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