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1회에 기대없이 봤다 2회보니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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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1회에 기대없이 봤다 2회보니 재미있네!
프로보노 1회에 기대없이 봤다 2회보니 재미있네! 처음에 프로보노라고 하여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예고편을 보면 변호사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제목이 너무 낯설어서요. 판사가 변호사가 되어 활동을 한다는 내용같았는데요. 프로보노는 라틴어로 공익을 위하여라는 표현을 줄인거라고 합니다. 없던 걸 만들어 낸건 아닐 듯하고 공익 변호사 내용입니다. 공익 변호사는 대형 로펌에서 공익을 위해 만든 조직이라고 합니다. 돈이 아닌 공익을 위해 무료 변론을 해주는 변호사 팀입니다. 솔직히 큰 기대를 하고 보진 않았습니다. 드라마 작가가 문유석으로 개인주의자 선언이라는 에세이 책으로 유명한 판사입니다. 워낙 글을 잘 써서 책도 인기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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